하나님께서는 달란트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우리의 모습을 똑같이 보신다고 하십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 준것을 알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착하고 즐거운 종이 되어야하겠는데, 우리는 그저 보이는 것이 중요하고, 차별받았다 생각하며, 섭섭마귀가 들어 투덜대고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달란트 받은 악하고 게으른 종의 모습을 도말하여 다섯달란트 받은 착하고 즐거운 종이 되어서 잘하였다.. 많은 것을 맡기겠다.. 즐거움에 참예하라.. 는 칭찬을 다 들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받은 달란트를 꼭꼭 감추어 혼자만 누리고 즐기는 것보다 아무리 작은 한달란트라도 나누고 베풀어 두배, 세배의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예하는 종의 참 모습인 것 같습니다. ^^
┣ 나눔 기도 ┫
보나(83)
- 오늘 말씀속에서 한달란트 받은 자의 섭섭마귀가 나에게도 많았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불평하지 않고, 다섯달란트 받은자처럼 내죄를 보며
즐거움에 참예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여원(86)
- 예배나 큐티보다는 과제로 인해 여전히 바쁘고 깨어있던 한주였습니다.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잘 세워서 지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중간고사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준비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엄마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보애(83)
- 엄마가 교회에 한번은 가볼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한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교회에 나올 수 있는 마음을 얻고 가실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이 즐거움에 너무나 참예하고 싶은 나도 다섯달란트를 받은자처럼 바로가서
적용하고, 내가 받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나눠주어 두배 세배의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예비하신 직장, 아르바이트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성연(83)
- 이번주 아빠를 모시고 와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의 말씀(바람,이혼)때문
이었는지 어딘지 모르게 불편헤 보이셨던 아빠때문에 저도 예배내내 안절부절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던 오늘
너무 감사했고, 아빠가 다음주에도 오셔서 목사님말씀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지난 한주간 너무 나태해졌었는데, 게으름을 버리고 큐티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엄마도 함께 말씀으로 힘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승혜(87)
- 지난주 있었던 사발식(과내에)을 정말 기적적으로 모면하게 해주신 것에 하나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엔 MT가 있는데, 가게된다면 일대일양육도 빠져야
될텐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기도해주세요.
- 언젠가 다가올 그때를 위해서 쓰임 잘 받을 수 있도록 공부도 열심히, 큐티도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재영(81)
- 전도를 위해 기도하던 곽경애 자매가 이사를 간다고 하셔서 이번주 못오셨지만,
다음에 와보겠다고 먼저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한달란트라도 불평치 않고 열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너무너무 바쁜 나날을 보낸다는 효진(83)이, 그래두 함께할 우리가 있다는
것을 서로 기억하고 우리모두 기도해요~ 어여와 효진양~^^
행복을 찾아서~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무엇을 하시겠어요?
내가 거룩을 위해 살때 행복은 저절로 찾아온다는 사실~ 결코 잊어선 안될 너무 귀하고 소중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오늘도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각자의 처소에서 각자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거룩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우리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바로 가서 장사하자구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