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이번 모임은 식당 밖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노곤한 봄 바람과 햇살 때문인지 이번 모임은 차분한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
육적(감기와 습관성 스트레스?)으로 힘든 박성근 목자님께서 성경을 이루시는 하나님 의 말씀을 정리해주시구 나서 이번 한 주 간에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주 박성근 목자님은 새롭게 바뀐 직장 환경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순종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전에 환경과 비교하면서 불평하게 되고 혈기도 생기는 자신이지만 목사님도 연약해서 혈기를 부린 적이 있다는 말씀처럼 심기일전하여 예전에 모습처럼 그 자리에서 순종하고 더 죽어지도록 적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요즘 배우자에 기도를 하지만 어떻게, 어떤 사람을 만나야 되는지(당연히 믿는 사람 중에서)를 잘 모르겠다고 아직도 자신이 외적인 면을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모임 중 3번이나 강하게 말했습니다.
은범이 형제님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 교회에 다니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들은 말씀과 QT로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여자친구분 교회 목사님을 비판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여자친구의 믿음과 교회 공동체도 인정하고 받아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기일전 경구 형제님: 시험 때문에 시험에 빠졌던 경구형제님은 다시 예전에 HOLY SPIRIT로 돌아와서 여전한 방식으로 시험 준비, 운동, Q.T,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험 준비 중에 외로움 마음이 있었지만 그 마음까지 아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다니는 도서실 총무를 알게 되면서 육적(그 육적이 아니라), 영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됐다고
다음 주에 기회가 되면 교회에 같이 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진관: 단기선교를 두고 한 주 동안 기도했지만 10일이나 회사 빠지면 회사 그만 둘 각오 해야지 라는 회사 선배의 말에 기도했던 마음이 다 없어졌습니다.
목장 식구에 말처럼 진관아 너 여자친구가 우루무치 안 가면 너 혼자라도 우루무치 갈 거야? 라는 말에 조금에 망설임도 없이 안 간다는 제 마음을 보면서
내 욕심과 외식을 보았습니다. 조건 부 적인 믿음의 제 모습을 보면서 이번에는 팔고 도망가는 모습이지만 다음에는 하나님의 확신과 검을 따를 수 있도록 적용하겠습니다.
진수와 재원 형제님..목장 모임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