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훈이형이 정말 수고하고 다시 목장에 돌아왔네요
대훈이형 나눔이 십자가를 지는 건 이런거구나 하는 것을 느꼇습니다.
아프신 어머니를 돌보고 천국가신 대훈이형 가족 이야기와 대훈이형 어머님이 수고하신 이야기가 참 감동이었습니다.
대훈이 형 나눔과 십자가를 지는 것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영록이는 믿음과 씨름했고, 윤빈이는 재수하는 생활, 저는 믿음 생활이 십자가 지는 것 같다고 얘기하였습니다.
대훈이형이 돌아와서 이제야 제대로 된 나눔이 시작된 것 같아서 이런 점은 참 기대가 돼요 ^^
<기도제목>
영록이는 방학 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와 안 좋은 위장을 위해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저는 목사님 말씀이 깨달아질 수 있게 하는 것과, 방학 때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윤빈이는 지금 하고 있는 재수 공부 패턴이 안 흔들리고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기도제목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대훈이형은 앞으로 사법고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과, 각종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그리고 더 깨어있는 것을 나누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