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안..
제가 쓰는 목장 이야기는 딱딱했던거 같아요...
여성목장에서 올라온 글을 보고,
게시판 이름이 목장 보고서가 아니라 목장 이야기임을 새삼 깨달았다는..^ ^
이번주는 지난주에 7/9명이 모인 것과는 달리 조촐하게 모였어요.
하지만, 나눔의 핵심인 기도 제목 나누기를 해주고 당직 출근(?)한 혁진형제부터
메시지를 통해 기도 제목을 나눠준 효진자매를 포함해 ...
모두의 애기를 나눴답니다..
(뒷담화는 없었수 걱정마슈~^ ^)
애기중에 누가 이런 애기를 했어요...
혼성목장은 우리들 교회 원래 스타일이 아니다...
이말을 듣는 순간 쿵~~~ 했어요..
왜냐구요?... 묻는 사람있으면 대답하죠... ^ ^
* = 요즘의 기도 제목 (평소 기도제목은 지난 글 참조)
박도현
* 회사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파주 출판단지로 옮겨진다함
거리가 멀어져 출퇴근 문제부터 회사에 실망한 부분들 문제로 인해
계속 다닐것인가에 대한 고민있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함
* 또한, 현재 회사를 다니는 것을 본인이 하고자 하는 사역의 과정으로 생각하는데
사역을 계속함에 있어 회사를 계속다닐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기도제목임
* 아버지께서 기독교 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게 되어 감사하고 있음
이런 아버지의 관심이 신앙으로 연결되길 원하고
아버지 와의 거리가 더 가까워지길 원함
정효진
* 만화가(애니메이터) 지망생인 본인은 일의 특성상 매주 우리들교회에 출석하기 힘든
점이 있음. 집에서 가까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나 일을 포함한 자신의 삶이
말씀 기대어져 해석되고 이길수 있길 원함
진유현
* 완벽벽주의적인 모습을 경계하고, 환경탓하지 않고 열심히 삶을 살아갈수 있길 원함
* 특히 자신 삶의 하드웨어 적인 면모보단 소프트웨어 적인 면모들이 바뀌길 원함
장문수
* 5년가까이 교제하다 헤어진 사람에 대해 6개월 조금 넘는 시간동안,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가능한 모든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하나님 뜻에 대한 확신이 없었음
14일 만남이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는 사건이 되길 원함
이수미
* 언니 백혈병 투병으로 인해 가족간의 종교가 부딪이는 환경에 처해 교회출석이
어려운 것이 아닌가 짐작됨(누나..아니면 지우세요..^ ^)
만약 짐작이 사실이면 하나님꼐서 환경을 풀어주시길 기도해야 겠음
* 언니의 투병생활에 하나님 뜻이 드러나 어머니의 불심을 포함해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길 기도 합시다.
김성현
* 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꽃피우길 원함
(QT와 말씀 생활이 충실하길 원함)
박종률
* 밤세워 일하는 습관이 고쳐지면서 오히려 능률이 오름 ..감사함..
삶의 기본부터 바꿔 나가길 기도 원함
* 완벽주의를 버리고, 남을 정죄하는 마음에 사로잡히지 않고 무시와 핍박을 이기고
회개하는 가운데 생활예배가 이뤄져 삶의 축이 되길 원함
권혁진
* 예수님 닮아가 죽을수 있있는 한주가 되길...
* 다음주 있을 예정인 세례식 잘 받을수 있길
* 문답식때 죽어서 천국 갈수 있겠냐는 질문에 망설임이 있어다함...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가질수 있길 기도 원함
신지연
............. 이번주도 댓글 나눔 해주실 거죠?...
음..........지난주 댓글의 그....언니와의 문제는 이번주에 어땠나요?...
p.s-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하고 하나님 앞에 떳떳한 한주 됩시다....
서로를 위해 더욱 애절함이 있길 ...기도로 표현할수 있길 기도 합시다..
(이사람...찔림이 많지만,, 이번주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꾸벅 m(_ _)m
= 이번주 참마루 식당은 고기양이 적었지만, 맛은 있었어요...오겹살과 갈매기살
그리고, 고기집에서는 고기구면서는 나눔이 어렵고,
구워달라고 해서 먹어야 한다는걸 알았어요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