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완전 더위먹은 목원들~~ 시원한곳을 찾아 나누고~결국은 추워하며 헤어졌다는! ㅋ
말씀요약 마태28:1-10 <살아나신 주님>
부활의 주님~! 첫번째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십니다. 무덤을 막고있는 큰 돌 만이 보이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볼 수는 없는 우리들의 이 죽을것같은 사건이 그냥 죽어야 하는 사건이 아닌 번개같이와서 눈같이 희어질 사건, 다시 살아날 사건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마지막까지 그곳을 지킨 막달라 마리아에게, 내 힘으로는 절대 꿈쩍도 하지않을 것 같은 큰 돌을 옮기시고 다시 살아나시는 큰 기쁨으로 오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시신이 없어진 일과 천사들이 내려와 무덤의 돌이 움직여지는 일이 동시에 일어났지만 자신들의 칼과 창만을 믿는 자들은 시신이 없어진 것만을 생각하며 무서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주님께서는 그가 말씀하신데로 살아나셨고, 죽음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무서움보다 엄청 큰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끔 천사를 보내어 양육시켜주시며 너희는 평강하뇨~ 직접 나타나셔서 복 빌어 주시는 주님만을 따라, 주님 발을 붙잡고 겸손히 경배하며, 나의 첫사랑 갈릴리, 먼저 돌아가 이젠 소자도, 친구도 아닌 형제 로 일컫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주님의 평강과 겸손을 배워, 주시는 어떠한 사명도 감당할 수 있는 자로 세워지는 우리들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흰둥이 지은이의 나눔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벽제단을 쌓는것도, 누군가에게 사랑고백을 받는 것에도, 모두 담대함으로~! 주님께는 요동치지 아니하고 늘 한결같은 순종으로, 사귐에 있어서는 치우침 없는 분별로 나아가려고 하는 지은이의 모습.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예뻐하시겠죠? 
정말 오랫만에 보는 생생스포츠걸 정화~! 직장에서 몰리는 업무로 피곤에 지쳐 주님께로 나아오는 마음마저 눌렸었던 2주간을 나눠주었어요~! 그래서 다음주~! 저희가 억지 집들이 사건 (?)을 만들어 정화네로 쳐들어 가기로 했답니다~! 한주동안 청소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기를~! 자유함~!! 아자!!!! ㅎㅎ
오늘 남친의 세례를 눈물로 바라보던 청순하고~참한 은진이. 주님주시는 지혜로 모든 생각과 마음을 잘 움직여 서로에게 돕는배필로써의 한걸음 한걸음을 걷고 있는 두 사람~! 축복합니다~!! 늘 깨어 주안에서 서로 끌어주고 따라주는 믿음의 가정을 위해~! 홧팅!
순둥이 수미언니는 열방부흥축제의 재정이 다 채워졌데요~! 할렐루야~! 사모함으로 은혜가운데 나아갈 언니, 계속해서 수많은 간증거리들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수미언니의 지인 진희언니가 귀한 손님으로 저희 목장에 오셨어요~! 우리들 교회의 말그대로의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당한 자들이 서로 나누며 주님안에서 회복되어진다는 것에 소망을 가지고 정말 살고자 나오신 언니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언니~! 꼭 모든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을 믿고 의지해요~! 무덤앞 큰 돌이 꿈쩍도 안할것 같지만 그것이 곧 살아나는 사건임을 인정하고 회복되어질 언니를 기대해요~! 사랑합니다~!
자깜(^^;;) 우리의 리더 효선언니는 막상 막달라 마리아가 되기 싫고, 이 길 밖에는 없게 해달라는 기도가무서워 나오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오픈해주셨어요~! 복음을 제시 할 때에도 내가 잘이나 살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회의적인 마음이 들기도 한다구요~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바랄 수 있도록, 모든 상황에서 요동함 없이 한결같이 말씀안에서 주시는 사명을 큰 기쁨으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언니. 주님께서 평안하뇨~ 복주시고 위로해주십니다~!우리모두 힘내요~! 사랑합니다~!!
저 (화통(?)한 땡글이 서희)는 드디어 미국에서 엄마가 돌아오셨습니다. 기쁨도 잠시 (^^;;) 언니의 둘째소식과 함께 셋밖에 안되는 가족이 이젠 모여살았으면 좋겠다고 이민을 생각하시고 계획하시고 돌아오신 엄마 앞에서, 내가 우리들 공동체를 떠나 과연 홀로 믿음을 지킬수나 있을지, 불신가족들의 구원이 더욱 더뎌지지는 않을지, 내가 해야할 일들은 과연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가운데, 눈앞에 큰돌이 절대로 움직여 지지 않을것 같아 너무도 두려운 제 심정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처럼 분명한 사명을 받기 원합니다. 그래서 두려움보다도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 너무도 큰 기쁨이 되어 감당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슴눈망울 복희언니와 올리브 미진언니는 묵묵히 들어주시고 웃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정작 언니들의 나눔은 별로 못했네요~ 다음주에 마니마니~!!! 
저희목장 위구르 여전사로 파송된 듬직이 혜정을 위해서 17일 돌아오는 날까지 계속해서 기도해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오늘 같이 못한 숙진언니도 다음주에 함께할 수 있기를......!!
P.S. 사진보충설명~! ㅋㅋ 저희 목장, 모두에게 별명들이 생겼어요~! 피부가 어찌나 희고 이쁜지 피부지존 흰둥이 지은이, 위구르 여전사로 파송된 늘 듬직한 혜정이, 늘 언제나 든든히 그자리에서 우리의 목자되어주시는 깜찍한 리더 자깜 효선언니~, 오늘오신 귀한 손님 진희언니, 언제나 익스트림 스포츠까지도 즐길 줄 아는 생생한 스포츠 걸 정화, 늘 참하고 우아한 청순소녀 참한 은진이, 웃음소리 털털~ 동그란 얼굴의 나,그래서 화통한 땡글이 서희 ㅋ, 주님안에서 순하디 순한 순둥이 수미언니, 딱 올리브 닮았기때문에 설명이 필요없는 미진언니, 깊고 커다란 사슴눈망울의 소유자 복희언니~! 시계방향으로 차례차례 설명 끝! ㅋㅋ
기도제목
복희언니: 조카 유헌이 통일교 청심중학교 떨어질수 있도록! 17일 부모님 찾아뵐 때 잘 섬길 수 있도록...가족구원 위해서.. 배우자기도~!
은진: QT 시간을 더 할애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엄마께 잘 순종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결혼전 일대일 신청을 위해..
지은: 새벽예배 작정한 날까지 계속해서 잘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만남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맞는 분별력과 지혜를 구합니다~!
미진언니: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위해서.. 특별히 현은이 작은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수미언니: 가족구원을 위해... 열방부흥축제를 위해서..
진희언니: 회복될수 있는 공동체를 구합니다. 우울증 약도 끊을 수 있도록..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구합니다~!
정화: 피곤한 가운데서도 QT잘 할 수 있도록...집들이 대청소를 위해~! (^^;;)
효선언니: 형부와 엄마를 위해...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꾸준한 그 마음을 위해... 은혜받았던 갈릴리로 돌아가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서희: 16일 오디션 담대함으로 주님주시는 평안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가족 미국으로 이민가는 아이디어에대해 기도로 오직 주님께 모든것을 내 힘빼고 맡길 수 있도록... 엄마, 언니네 가정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비젼, 사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