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휘문교 강단안, 한여름의 뜨거움과는 비교도 안될 아프칸의 기후를 생각해 볼때, 한낮의 시원한 비가 눈물이 되었고, 애통히 뜨겁게 울며 기도하는 지체들 하나하나가 너무도 귀했던 주일이었습니다.
말씀요약 느헤미아 1:1-11 <능력의 기도>
하나님께 상달되는 능력의 기도를 하려면 첫째, 나의 하가랴를 자랑하는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너무도 힘들게 하던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나면 은인이 되고 여호와께서 뜻이 있어 나를 방해한 것이고, 그로인해 나를 위로하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둘째, 아무리 내가 세상에 속해 수상궁에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여호와의 위로를 받고 보니 내가 누구를 위로해야 할까 진실된 관심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진실된 기도가 나오는데, 4절 그들과 같은 마음으로, 5절 하늘의 하나님,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라는 그 대상을 분명히 하여, 6,7절 끊임없이 자복하고 회개하는 기도가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는 말씀을 의지하여 해야 하며, 나는 선한것이 하나도 없지만 내가 하는 기도를 기억해주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을 책임져 주실 하나님을 믿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11절 허락하신 이 술관원 자리가 나의 형통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형통을 구하는데 쓰여질 소망으로 위로자 느헤미아로써 훼파된 이스라엘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목장이 지은이 친구 혜진이가 새신자 등록과 함께 우리목장으로 등반을 한 기쁜날이었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짝짝짝~!
저번주 적용이 너무도 궁금~~ 지은이의 나눔으로 오늘도 시작~! 모든 관계에 있어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 확립되어져서 자신의 뜻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용이 또다시 강조되어지는 나눔을 가졌답니다~!! ^^ 지은이에게 분별할 수있는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고, 성품을 넘어서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을 찾는 한주가 되길 기도해요~~!! 
은진이가 휴가를 내서 신랑될분네 집에 내려가 행복한 대접을 받고 돌아왔다네요~ 너무도 감사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늘 여러면에서 부족하고 불평하는 자신을 봤다고 나눠주었어요. 저번주 적용으로 예수님의 온유를 닮고 싶다고 했는데 잘 못지켰다고... 그렇게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이기때문에, 말씀으로 기도하며 나의 기도를 기억해 달라고 더욱 매달리는 은진이 되길~! 아자~! 
미진언니는 어머니댁에 잘 다녀왔다고 나눠주셨어요. 오늘 새벽에 올라와서 무척 피곤하고 살짝 몸살끼가 있다고 하는 언니의 표정은 온화~
그 자체였답니다. 사랑으로 섬길수 있도록 오랫동안의 기도를 응답해주시며, 내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만 구원을 이뤄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언니~!! 빨리 체력회복하시고 더욱 건강한모습으로~! 홧팅~~!
정화는 다시 한주, 주식근황은 볼수도 없게 다른 회사로 옮겨 일을 하게 된 한주였다고....(이렇게도 역사하시는 주님~!^^) 그리고 아프칸, 이 사태를 통해 자신같은 사람도 동화되어 애통히 울며 기도할 수있도록 마음을 움직여 주셨다고 정말 하나님의 우리는 모르는 뜻이 계시고, 은혜를 부어주고 계신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감사한다고 나눠주었어요.. 정화의 나날이 깊어져가는 믿음 뒤에 계신 하나님을 보면서 저희도 같이 감동되었다는.....정화야~! 한주도 홧팅~!!
숙진언니는 오늘의 단어 경직된 사회 ^^를 탄생시키시며, ㅎㅎ 자신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것들만을 바라는 기도만을 하고 있는 지금 자신의 모습이 설교를 들으면서 깨달아지고 창피했다고... 나의 형통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사랑하는 마음을 구한다고 나눠주셨어요. 틀이 있는 경직된 사회, 곧 직장생활에서 언니의 밝은 모습이 빛을 발할 수 있게되길~!!
언니~홧팅~!!
효선언니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수상궁에서 얼마나 그들이 떠나기 싫었을까, 그리고 그 곳에서 돌아간 자들의 형편을 묻는 것은 남아있는 자로서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볼때, 자신의 위치에서 사람들과의 더욱 진실된 관심을 가지길 원한다고 나눠주셨어요~! 언니~! 늘 감사~!! 
혜진이는 새신자목장을 다녀오며 우리 목장으로 바로 등반~!우리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답니다~!! ^^ 저번주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우리들 공동체에 속하게 되어 기쁘다구요~!!
울 혜진이~!! 이제 이 조직에 일원이 된것을 환영~! ㅎㅎㅎ
저(서희)는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감정을 나를 힘들게한 하가랴, 나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하게 되었으며,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한 것들에 대해 회개하게 되었다고 살짝 나눴어요. 우리의 범죄함으로 인해 우리 가족을 열국으로 흩으셨는데,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그들을 모아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시겠다는 그 말씀을 믿고, 먼저 믿은 자로써 내가 받은 이 술관원의 자리를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여러 두려운 마음을 나누었어요...오직 말씀과 기도밖에는 해답이....후후
기도제목입니다.
미진언니: 8월15-17일 QT캠프 staff로 섬기게 되었는데 애들을 사랑으로, 열정을 가지고 노력봉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교사로서의 부르심에 대한 확답을 구한다고...
지은: 용 기 담 대 기 도 분 별 ^^ 아시죠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정화: 지금 자신의 환경에 투덜대고 불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모든 상황에 사랑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은진: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생색내지 않으며 수고하는 것,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엄마 잘 섬길 수 있도록...
효선언니: 간호사들과의 관계 진실된 관심을 가지고 서로에게 믿음의 성전으로 쌓아질 수 있도록... 하나님앞에 고백한데로 잘 만나고 구분되어질 수 있도록...
숙진언니: 다른 사람들을 향해 늘 사랑으로 깨어 있을수 있도록... 엄마 먼저 섬길 수 있도록.. 결혼에 대한 조급한 마음이 없어질 수 있도록... 직장 내 친구, 동역자를 위해서...
혜진: 양가 부모님의 건강과 남자친구의 건강을 위해서.. 늘 기도 할 수 있도록..
서희: 언니를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세워주시옵소서..! 일주일 휴가기간동안 사랑으로 엄마 잘 섬길 수 있도록...
계속되는 출근과 당직으로 오지못하는 우리 혜정이를 위해, 영국에서 열방부흥축제 참가하고 있는 우리 수미언니위해, 오늘도 못나오신 복희언니위해 함께 계속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들의 정말 중요한 전체의 배우자기도~!!
잊지말고 꼬옥~~!!! ^^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중보기도로 늘 깨어있는 한주 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