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건축하자
작전계획이 중요하다고 하셨던 말씀..
예배와 목장나눔을 위해 세밀한 계획을 하셨을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보잘것 없고, 상한 마음이라도
지금 우리들은 공동체에 잘 붙어있으며
겉으로 보면 달라진 것 아무것도 없어보이나
이미 기적은 시작되었고 진행중이라는 것과
하나님께서 형통케 해주실것이라는 믿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김담실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
(87) 매일 큐티하며 작은것부터 적용하기
진 환 이번주에 라색수술을 할 예정인데, 수술하는 과정과 회복되는 기간동안
(82) 온전히 아물도록.
청년부 수련회에 마음이 열리도록.
문지수 직장과 섬김 및 봉사 가운데 바쁘고 급한 마음이 아닌 준비함으로
(85) 안정된 마음일 수 있게.
어머니가 청소년큐티캠프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히 치르고 오시기를.
김현아 청소년큐티캠프를 기쁨과 사랑으로 잘 섬기고 큐티간증 또한 기도로
(80) 준비할 수 있도록.
가족들의 무너진 성전이 잘 재건될 수 있게,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 죄 보고 큰언니가 우리들교회로 인도되도록.
우리목장 모두 수련회 참석하게 되기를.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진영언니, 언지언니, 윤영언니, 보라, 신정이를
위해서도 한주동안 성전을 잘 건축하고 모두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