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느헤미야 3:14-24 <중수하여 성별하자>
양문 건축의 시작으로 이제는 우린 건축이 아닌 중수를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선 분문을 중수함으로 더이상 내려갈곳이 없는 낮은곳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분문이라고 문도, 빗장도, 자물쇠도 필요없는것이 아니라 더더욱 긴장하며 더 견고히 달아 이젠 올라갈 곳밖에는 없는 낮은 곳에서 사명자로서의 소명을 다시 기억하며 샘문을 중수해야 합니다. 다윗의 묘실을 목표삼아 사역을 감당하는 용사가 되어, 내가 직접 못도 파가며, 숨겨질수밖에 없었던 말못하는 음행의 부분까지도 다뤄가며, 말씀의 군기고에서 때마다 알맞은 말씀으로 무장되어 살아나며 이 모든 부분을 힘써 중수해야 합니다. 이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나의 실질적인 실생활에서부터 섬길 때, 우리는 풀무망대 보다 더욱 커진 통찰력으로 내어민 망대 까지 오르며 시위청까지도 기쁨으로 갈수 있는, 이것이 샘문의 인생이며 사명을 가지도 기쁘게 걸어가는 모습임을 증거하며 걸어갈 수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이번 한주도 중수하며 성별되어지는 우리들 되기를 소원합니다.
너무도 오랫만에 모인 목장인듯, 서로 너무도 반갑고 더욱 귀하게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우리목장의 운명(?)을 서운함으로, 하지만 이제 나아갈 방향을 또한 기대하며 나눔에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귀한 권혜진(75)자매가 우리 목장으로 등반을 하였습니다. 우리모두 환영의 박수를....짝짝짝~!!
우리들 수련회를 다녀온 뒤 바로 우리 목장에 등반을 한 피아노 전공의 멋진 친구를 알게되서 얼마나 방갑던지... 아쉽지만 짧은 만남을 가진 뒤 보내야 되었어서 깊은 여운을 남기며....다음주엔 좀더 오래 같이 나눠요~!!
그리고 다음주부터 태국으로 CTS연주여행을 떠나는 지은이. 하필 떠나는 9월2일이 생일이라 앞당기어 지은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답니다~!
목장이 개편되면 이것이 지은이에게는 마지막인 목장모임이라 가장 서운함을 많이 표현해주어서 우리맘이 더욱 짠~했다는.....ㅠㅠ
잘 다녀오구~!! 사랑하구~~!! 오늘의 귀여운 반항(?)이 더욱 이뻤어요~!! ㅎㅎ
효선언니는 우리들이 설교를 들을수록 우린 아직 양문도 건축을 못해놓고 분문이고 샘문이고 너무도 멀고도 멀었다고 자신들의 모습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양문예배는 이렇게 공동체에 붙어 QT하며 예배하며 기도하는 우리들에게는 현재진행형 상태인 것이라며 우리들을 위로해주었어요. 흙흙~ 감사감사~~
언니는 계속해서 한부분 한부분을 강하고 견고히 다시 중수하기위해 부수고 깨어져야할 우리 모두의 자기 나름데로의 세상적 가치관이 있다고....자신을 이번 수련회를 통해 그것을 다시 발견하고 깊히 보게되었다고 나눠주었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있는 컴플렉스와 외모에 대한, 미에 대한 바뀌지 않는 고정관념과 가치관에 대해 다같이 나눠보았는데요....너무도 다 같이 공감이 되었다는....또 얼마나 우리는 남이 모르는 부분들을 감추며 포장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적용으로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오픈들을 할 수 있었답니다. 감사~ 우리모두 어쩔수 없는, 가루가 되도록 부셔진 다음, 하나님의 다지 빚으심으로 새로 태어나야하는 견고한 세상 가치관들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깨어지고 또 세워져야함을 다시금 절감! 우리모두 아자아자~!!!
또 다같이 우린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에 대해 나눴는데요... 그저 이해만 해주길 바라는 여자의 마음에, 이해가 아닌 해결을 하려고 드는 남자들의 엇갈리는 반응을 하나님아래서 변화될수 있는 차이인지....받아들여야 하는 운명인지.... 나눠보았는데요, 음....결론이 날수없는 주제겠죠? ㅎㅎ
바로 기도제목
권혜진: 우리들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미진언니: 사람들에게 인정받기원하는 마음 내려놓고 섬길수 있도록.. 최소연(중3)학생 전도하여 다음주 같이 올수 있도록.. 여동생의 구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새로 옮긴 부서에서 천사같은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가 붙여질수 있도록..
헤정: 김주연 간호사와 함께 QT하며 말씀으로 함께 양문예배가 회복되어질수 있도록.. 9월의 무거운 스케줄속에서 지혜로 엄마 잘 섬길 수 있도록...
정화: 신청한 일대일양육이 시작될 수 있도록.. 형부의 일대일을 위해 가족으로서 사랑으로 함께 기도 할 수 있도록...QT잘 할 수 있도록...
은진: 계속 엄마의 구원을 위해 말씀안에서 잘 섬길수 있도록...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지은: 일대일양육 바쁜 가운데 지혜롭게 잘 이어갈 수 있도록.. 태국건강히 잘 다녀올수있도록~!!
수미언니: 부모님에대한 연민으로 타협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데로만 나아갈 수 있도록...
효선언니: 외모 컴플렉스라는 견고한 진을 발견한것이 계기가 되어 가치관이 바뀔 수 있도록... 작정 한당 새벽기도를 위해... 병원에서의 오전시간 잘 구별될 수 있도록... 일주일 인터넷 금지적용!
서희: 언니의 구원을 위해(동역자로 주시옵소서~!)...작정 한달 새벽기도를 위해... 모든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선적으로 구하며 잠잠히 내가 있는곳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나의 빈공간을 하나님으로 채울 수 있도록...
복희언니: 조카 ( 조유헌) 이 통일교 재단의 청심 중학교 진학을포기 할수 있도록, 어머니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 언니가 하나님을만난 첫사랑을 회복하고 그래서 하는 일에대해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게 되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먼저 간 조혜진과 오늘 못온 숙진언니를 위해서도 같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모두 특별
배우자기도!!!!
홧팅!
다음주가 마지막 목장모임이란 소식에 다소 침울(?)해하며 서운해했던 우리들.
그 표현은 더욱 사랑해주지 못하고 더욱 섬겨주지 못하고 더욱 기도해주지 못한 각자의 아쉬움과 또 또다른 새로운 곳을 향한 결심과 일맥상통함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같은 우리들공통체 안에서 우리는 늘 하나일테니까요~!
더욱더욱 사랑으로 충만한 우리들되기를 소원합니다~! 한주도 모든부분에 있어 더욱 견고히 중수하며 성별되어지는 우리들되어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