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목장의 두번째 목장 보고서
이번주에는 목자님이신 민철이형과 동성이형 혜찬이형 그리고 이번주에 등반한 연욱이형과 저, 이렇게 다섯남자들이 조용한 야외 등나무 의자에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이번주 목장 나눔은 출판업계에서 일하는 동성이 형이
신간인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를 목원들에게 선물로 주셨어용
근데 책 겉표지 디자인이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동성이형이래요~~
완전 멋진 표지 디자인~~궁금하신 분이 계신다면.. 사서 보세요...
그리고 저번주에 등반했으나 사정상 못나왔던 정연욱 형제님(빠른82던가?)이 첫 선을 보이셨답니다
연욱이 형은 롯데칠성에서 일을 하신데요~~
그리고 이모 자매님의 남자친구랍니다 ㅎㅎ
아무래도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은 권오준형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역시 장담하면 안되는 우리의 삶입니다
이번주도 목자님의 간단한 말씀 요약이 있었는데요 이번주에도 여기다가는 제꺼 올립니다^^;
제목 : 하나님의 역사
본문 : 느헤미아 6:15~7:4
내가 하는 열심이 사단의 역사인지 하나님의 역사인지 잘 구별해야 한다.
결론보다는 과정에서 성별되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1. 우리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신다
6장 15절 성 역사가 오십이 일 만에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 모든 대적과 사면 이방 사람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스스로 낙담하였으니 이는 이 역사를 우리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61599; 140년에도 못했던 것을 52일만에 끝내셨다.
#61599; 우리가 되야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부부 부터 우리가 되어야 한다. (기도하고 격려해주고 나누고) ⇒ 가족이 우리가 되고 ⇒ 우리가 되어야 사람을 살릴수 있다.
#61599;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스스로 낙담 : 안되야 하지만 마땅한 교회가 아무 도움도 없는데 자꾸 되가니까 좋아하지는 않고 두려워하고 낙담한다.
#61598; 목회 : 하나님께 인도하는 것
#61598;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수시로 여러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나 남들이 무시하는 것에 대해서 위축되지 않아야 한다
⇒ 가난하다고 누가 뭐라고 하는데 위축되면 음모를 이길수 없다.
#61598; 그러나 여러가지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는 반드시 이루어 진다.
2. 우리가운데 교묘한 음모가 일어난다
17. 그 때에 유다의 귀인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저희에게 이르렀으니
#61599; 낙담한 사람 : 유다의 귀인들
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취하였으므로 유다에서 저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61599; 그동안은 장래의 기복을 위해서 열심히 성벽중수(기도도 열심히 큐티도 열심히)했는데 사건(다른집 자식은 붙고 내자식은 떨어짐)이 닥치자 도비야는 동맹을 맺고 결혼까지 했다.
#61598; 아라의 스가냐 : 1차 포로귀환 때 755명이나 대리고 나온 명문집안 개혁(개척)공신
#61598; 무술람 : 어문과 옛 문 중수한 느헤미아 곁에서 가장 일을 많이한 사람
19. 저희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나의 말도 저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항상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61599; 도비야가 사람들을 통해 협박하여 두렵게 하였다.
결혼을 해야하는 데 할 사람이 없으면 자꾸 불신결혼을 교묘하게 합리화 시키게 된다
끊임없는 유혹에 한번이 타협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번 되면서 자꾸 합리화가 되어간다. |
#61599; 많이 동맹했다. : 세력이 강해졌다. 사람들을 매수하여 설득한다
그들은 절대로 협박이라고 말하지 않는다.(교묘하게 사람을 죽인다, 성벽, 결혼을 중수하지 못하게 한다) |
#61599; 매일매일 큐티와 나눔과 기도로 공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3. 일꾼을 잘 세워야 한다.
일꾼은 성전이 건축된후에 검증에 검증을 거쳐서 해야한다.
무슬림과 스가냐가 교회의 일꾼이 되면 교회가 무너진다.
믿을것이 없는 것이 부모이다.
일꾼은 어떤사람을 세워야 하고 왜 세워야 하나?
7장 1절 성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61599; 사단이 들어오지 못하게 틈을 막는 문짝을 달아야 한다.
#61599; 예배를 위해서 사람들을 세워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예배이다.
가장 영적인 것은 죄가 고백되어지는 공동체이다 |
2.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위인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
#61599;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충성심
#61598; 하나니 : 느헤미아의 동생으로 예루살렘의 회파된 소식을 가지고 3개월에 걸쳐서 느헤미아에게 와서 알리고 도전을 한 사람, 이것은 친족관계로 볼 수 없다.
#61598; 하냐냐 : 망대를 지키고 있던 바사에서 녹을 먹고 있던 관원(의외의 사람) 느헤미아가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을 나타냄.
#61599; 같은 성령이어야지 “그 사람이 옳구나”라고 볼수 있으나.
#61599;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61599; 교회를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올바른 지도자가 있을때는 마음을 맞춰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도비야와 산발랏이 있다.
3. 내가 저희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거민으로 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4. 그 성은 광대하고 거민은 희소하여 가옥을 오히려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
#61599; 인구에 비하여 성의 규모가 크다 따라서 깨어 있어야 했다.
#61599; 일꾼 뽑는 기간과 성전의 크기까지 알려주심
우리가 가는 판교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밖에 있는 사람이 많다. 성안으로 들여올(전도할)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때와 시간과 공간에 대하여 인도함을 받으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이다
가정이 중수되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때부터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나눔
민철 :
1. 우리 하나님이 이루신다. 목적이 선하시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건이 닦쳤을 때 우리가 말씀으로 해석할수 있어야 한다. 그 사건에 관한 하나님의 역사를 알수 있도록 해야한다.
2. 우리가운데 교묘한 음모 따라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낙담하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것에 무너진다. 믿음으로 어떤 사람과 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성: 교묘하게 음모가 일어난다. 회사에서 기독교 서적을 만든는 회사에서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일하는데 세상과 타협하게 되는 일들이 있게 된다. 회사에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교묘하게 합리화 되는 일이 많다. 그럴 때 일수록 말씀보고 기도하고 큐티하는 정도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화제를 우리안에 있는 음모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민철이형이 “직장인의 크리스쳔 생활”이란 책에 대해 소개해주셨는데요 ‘크리스쳔은 과정을 목표로 해야한다.’ 라는 내용이래요. 민철이형은 회사에서 쓰는 회사 돈 문제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고 하셨어요. 회사에서 보이기 시작하는 다른사람과 다른 모습이 없음을 깨닫게 될때 오는 죄책감이 많고 큐티도 잘 안된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공금을 쓰는 문제 회사에서 지각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나누어 주셨어요
동성이형은 서고에서 일하시는데 책을 쌓을때 안들어가는 책을 파본으로 만들수 밖에 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것을 갉아먹지 않게 하겠다는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게 된다고 나누어 주셨구요
연욱이형은 음료수를 자기것 처럼 주고 마시고 하는 모습들에 대해서 나누어 주었는데 마침 음료회사에서 일해본 동성이 형의 경험담이 나오면서 완전 동감 이만배로 이루어졌답니다 그리고 연욱이 형은 중간층에 쌓여있는 터진 캔 모른척하기등 구체적인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우리안의 도비아를 몰아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혜찬이 형으로 넘어갔습니다.
혜찬이형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모든것을 합리화 시켜버리는 위험한 생각들에 대하여 나누어주었습니다. 타협이 옳은건 아니지만 잘못된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분별을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제 모든 삶속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삶의 음모들에 대해서 나누었는데 ㅎㅎ 보고서가 너무 길어진 관계로 제건 생략합니다 ㅎㅎ (작성자의 농간?)
그리고 목자님께서 중요한 것은 음모를 아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모를 알았으면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우리는 목적이 있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목적은 영혼 구원이다. 그러나 우리 죄에 대해서 회개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능력이 없고 영혼 구원을 할 수가 없다면서 중요한 것은 내 죄를 먼저 보는 것이다. 분별하면서 살아야 한다. 잘 분별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 져야한다. 친밀하는 것은 바로 인격적인 만남이고 서로를 아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연욱 : 말씀으로 자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
여기서 잠시 민철 목자님의 연욱이형을 향한 일대일 강의중...그러나 개인적인 강의기에 기록은 생략합니다.
이어지는 이성교제론....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교제해야 한다.
예배와 큐티에 목숨걸어야 한다.
우리 목장 사람들이 영적으로 리드하는 그날이 빨리 올수 있기를~~~~~!!!!!!!
이렇게 나눔은 끝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동성 : 1. 한주동안 예배가 회복되길 바라고 회사에서 드러나는 문제들속에서 잠잠히 중보할 수 있도록
2. 이번주부터 이어지는 결혼식들 축가를 위해서 담보할 수 있도록
혜찬 : 앞으로에 대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세영 :1. 중간고사...잘준비하고
2. 주어진 역할(또래장 중고등부 남자친구)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연욱 : 교회를 잘 나올수 있도록
여자친구가 덜 힘들게... 마음이 편해질수 있도록
집으로 : 이종국(불교에 있는 친구)
민철 : 회사에서 일어나는 교묘한 음모를 뿌리 뽑을수 있도록
말씀안에서 교제할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목장 임자있는 사람들의 적용이 있는데요...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금식기도를 제안한 목자님
릴레이 금식 기도제목
1. 연욱을 위해서 믿음안에서 영적전쟁을 할수 있고 큐티하며 이겨낼수 있도록
2. 전도축제 ‘집으로’를 위해서
3. 동현이와 종우형을 위하여
혜찬 : 월요일 저녁
세영 : 화요일 저녁
동성 : 수요일 저녁
민철 : 목요일 저녁
연욱 : 금요일 저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우리 목장~~~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