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연주 스케줄로 못본 우리목자 서희언니를 이번주 보게되어 어찌나 기뻤던지...앙~~ 우리목원들 모두 언니의 빈자리를 느끼며 언니를 기다렸답니다^^
오랜만에 목장모임에 함께한 지희까지~ 너무 방가웠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서희언니, 설#48092;언니, 회림언니가 준비해준 선물(쿠키와 쪼꼬렛 컵) 을 나누며 으흐흐 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