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목장 이번 한 주일도 성령충만한 삶을 살고 계시길 기도해요~
이번 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현지언니: 동생(정익)이가 의문 모를 욕이 담긴 문자와 전화에 시달려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문제가 잘 해결되고... 우선 언니가 가족 안에서 믿음으로 바로서서 이 문제를 잘 해석하고 가족을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일꾼이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지영언니: 해성같이 나타나서 언니의 삶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회사 동기 김대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대리를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잘 품고 그 영혼이 구원받는 길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또 새직장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담주 수련회 가는 여부가 정확하지 않은데... 수련회 금요일 많이라도 하루 종일 참석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 부탁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선일: 내 자신과 내 가족만 챙기는 나약하고 이기적인 모습에서 정말 주위 있는 친구들과 먼 친척까지도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주님의 종이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몸이 아프신 재옥언니 빠른 완쾌를 위해서도 기도해요!
보고싶은 목원들 주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