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말씀은 십일조에 대한 것이네요~
누누히 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 십일조는꼭 당연히 드려야 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십일조생활을 잘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재영언니
언니는 십일조 생활을 꾸준히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십일조를 낼때 이름을 적어 내지 않았는데 이것은 십일조 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고 했답니다;; 그래서~지금은 꼬박꼬박 이름을 꼭 미리 써 놓고 낸다고 하죠..^^
저도 헌금 낼땐 이름을 잘 안써내는 버릇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인데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을 알았어요...;; 앞으로 이름을 써서 내도록 할 께요~;ㅜ 꼭 헌금 낼땐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우리가 됩시다~!!
집안의 엘리아십인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직장 동료인 직원(지영언니)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할 수 있도록 또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미술치료사의 비젼을 꿈꾸는 언니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며 나아가도록
그리고 언니의 앞으로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와 육적인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은애언니
은애 언니는 직장문제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 직장은 그 직장의 교회에서 섬겨야 만 하는 조건으로 뽑히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고 교회를 옮길 수 없다는 거절의 의사를 밝혔지만 돈을 좀더 많이 주는 것에 유혹이 되서 많은 갈등 속에 있다고 합니다.
항상 돈이 문제네요~;; 우리는 돈에 너무 약한 존재인것 같아요~그래도 믿음으로 말씀으로 크게 흔들리지 않음을 볼 수 있었어요~^^ 언니는 잘할 꺼에요!
정말 주님의 뜻이라면 주님이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 주실거라 믿어요.
그래서 언니는 직장문제를 말씀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잘 결정하고 , 아버지가 설 명절에는 꼭 오실 수 있도록 .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언니 자신을 합리화하며 포장하며 위안했는데 정말 주님께서 주실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정언니
언니는 십일조 생활이 잘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나 돈문제가 크겠죠?
하지만 돈의 액수가 아니라 자신을 드리는 것이 먼저 인것 같아요~ 목자언니는 조금만더 자신에게 쓰는 돈을 아끼고 아낀 돈을 드리는 것이라고 충고해 주었어요~
그래서 언니의 기도제목은 안정적인 직업을 찾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언니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하나님께서 꼭 이루어 주실 것예요~
그리고 일주일 생활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말씀보고 기도하며 피로가 쌓이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 엄마와 아빠와의 관계가 회복될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요~
희정
희정이는 지금 사회복지~..실습 중이라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랍니다.
(빨리 실습이 끝나야 겠어요:;)
지금은 용돈을 받고 있어서 규칙적인 십일조 생활이 잘 안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모아서 십일조 생활을 하는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십일조를 잘 내기 위해 가계부를 쓰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교회 적응이 잘 안되는데 큐티를 통해, 말씀 가지고 교회에 정착을 잘 할수 있도록 ,실습이 힙들다는 핑계로 말씀듣는것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기도 해 주세요
지원
저는 말할 것도 없이 십일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십일조의 중요함을 잘 알고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저도 용돈을 받는 입장이라 돈을 조금내는 것에 대해 창피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용돈에서 돈을 모으면 내가 좋아하는 것에 돈을 낭비하는 ㅠ,ㅜ 못된 버릇이 있답니다. 이 버릇은 반드시 고쳐야 하겠죠;; 저는 꼭 도비야를 내던져야 겠어요..
저의 기도제목은 그래서~!!돈을 드리는 것보다 주님을 내 마음에 우선순위로 삶고 나 자신을 먼저 드리는 마음을 가지도록 기도하며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유치부 아이들 전화 심방 차질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잘 섬길 수 있도록 ~~~☆
은정언니는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고, 정인언니는 역시 목장 모임에 불참했는데요~ 그래도 우리는 끝까지 정인언니를 위해 항상 기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