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목장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아름의 생일을 축하해 주며 우리의 목장은 시작되었답니다. 으흐흐
언니들의 축하와 케익을 자르며.. 우리언니들 너무 감사해여~
완전 감동한거 알죠??
이번주 우리목장의 기도제목입니다.
회림: 앞머리를 자르고 나타난 울 회림언니! 가뜩이나 동안인 얼굴에 이번엔 앞머리까지.. 완전 고딩으로 보여지는 ㅎㅎ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이#52012;? 일대일양육에 칭찬을 받은 울 언니. 예배요약이며 독후감 모두 너무 꼼꼼히 잘 해가고 있답니다.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참! 엄마가 몰래 김양재 목사님 설교 TV를 보는 장면을 목격한 언니^^ 물론 아닌척했지만 우린 알죠ㅋㅋ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이 보이네요. 하나님이 싸우시면 반드시 승리하잖아요. 우리 회림언니 엄마도 우리들교회 오셔서 영혼이 치유받고 더욱 깊이 이 땅의 천국을 기쁨으로 누리길 기도해요. 언니 동생 회량이두여~~ 언니가 선물해 준 속옷 ㅋㅋ 너무 잘입고 있답니다. 져아요~^^
유나: (목소리가 넘 매력적인!!!) 유나언니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십일조에 대한 적용을 잘 하도록 기도 부탁하셨답니다. ‘저희 넘치는 기쁨으로 극한 가난이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대로 우리 언니맘에 기쁨이 넘쳐 즐거움으로 십일조 잘 하길 기도해요. 맘이 너무 예쁘네요.. 바로바로 적용을 잘 하는 울 유나언니.. 세상이 줄수 없는 만족함이 성령님으로 인해 언니 맘에 충만히 채워지길 기도해요. 또한 매일매일 시간사용 잘해서 QT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언니 취업 위해서도 함께 기도 할께요.
성미: 성미언니는 새로운 직장에 기쁨으로 잘 다니고 있답니다. 가르치는 일뿐 아니라 학부모님들과 상담도 해야 하는 등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해요. 공부도 열심히 하며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성미언니. 새로운 직장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은사는 나를 위해 쓰라고만 주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거라고 하자나요~ 하나님이 우리언니에게 주신 이 은사가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교육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도 할게요.
혜정: 병원일 때문에 지난주 못 본 탓일까요? 언니가 어찌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역시나 목장에서 언니의 이야기에 완전 빠져들었답니다.
웃다가 울다가 으흐흐흐 ㅎㅎ
우리언니는 엄마가 십일조 잘 내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열심히 모으지만 정작 잘 쓰지 못하는 우리의 엄마들.. 우리 딸의 시집갈 미천을 마련 해야 한다는 일념아래 열심히 모으려는 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 모든 것의 소유는 하나님 것인데 우리 언니 엄마가 십일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할게요. 이건 아름이 엄마도 마찬가지네요.. 언니엄마 건강과 특별히 울 혜정언니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맘이 울컥^^
참! 언니 책 고마워요~ 꼭 읽고 싶었던 책이라 그날로 후딱 읽었어요. 말씀과 기도에 대한 도전을 아주~ 마니 받았답니다.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제게 해주실 말씀이 많았더라 고여..
그 얘긴 이번 주 목장모임에서 나눌게요^^
서희: 언니는 월욜 날 엄마와 언니, 조카, 형부가 있는 미국으로 떠났어요. 언니는 그곳에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기도부탁을 하셨답니다. 매일아침 QT는 잘할 수 있을까? 주일이 언니의 언니 생일인데 주일성수는 잘 지킬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을 고백하며 우리에게 기도부탁을 하셨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언니를 도울 거라 믿어요. 이스라엘백성은 가나안 땅으로 가기 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시내산에서 1년간의 신앙훈련을 받고 가데스바네아에서 시험을 받잖아요. 이스라엘 백성은 비록 시험에서 떨어져 광야 40년의 훈련을 더 받아야 했지만 우리언니는 이제껏 받은 훈련을 그곳 시험에서 가뿐히 통과할거라 믿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을 차지하는 우리 목자언니가 되길 기도해요. 우리 이곳에서 함께 기도할게요..
아름: 아름은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 안에 다시 의가 들어와 애통함이 사라지는 듯 한 저를 보며 너무 맘이 아팠어요. 죄를 고백하더라도 죄의고백과 더불어 의가 섞이는 마음.. 무서운 교만함이 들어 오지 않도록.. 겸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겸손히 주님께 나를 내어드리도록.. 철저한 죄인임을 애통함으로 날마다 고백하도록..
욕심을 부리며 말씀보고 기도했던 저를 보았어요. 믿음의 분량에 맡는 양식을 먹지 못하고 더 큰 욕심을 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욕심대로 먹으려니깐.. 그간 완전 체했던 거죠.ㅎㅎ
체하니 말씀을 먹고도 머리로만 소화시킬 뿐 장에서는 전혀 소화를 못 시켰다는 걸 알았어요. 다시 애통함이 회복되니 감사하네요..주님의 맘을 더욱 알도록.. 기도해주세요. 어제저녁에는 새벽에 아빠가 두번이나 실수를 하셨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아빠를 끌어내고 닦여야 하는 상황에서 저와 엄마가 십자가를 잘 지고 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평강~(기쁨이 넘치는 수미언니 버전^^)
담주는 울 막내 지희와 새로운 멤버 지연언니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앙~ 우리목장 넘 좋아요~ 모두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