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자
나눔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음 주가 목장마지막날이라니...
여러가지로 다들 아쉬움을 많이 토로했던 주일이었습니다.
1. 시험이 없는 자보다 참는 자가 복이 있다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찾는 인생이 바로 하나님께서 붙잡아주시는 인생이랍니다. 그것이 고난을 통해서 옥석을 가려내시는 작업이구요.
내가 누릴 것들을 포기할 때 생명이 들어간다고…
내 인생이 생명의 면류관으로 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노력한 것만큼 내려놓기가 너무 힘들어서
우리는 화가 나고 시험에 드는 거래요.
팔복의 복을 향해서 달려가는 참음은
사람을 살리는 참음이니까 언제든지 Okay하자구요.
2. 시험을 받지 않는 자.
결국은 자기 욕심 때문에 시험을 받는 우리들입니다.
악에 대한 열망으로 자기 욕심이 들어가서 죄를 범하면서
언제나 하나님께서 시험하셨다고 운운한다고 합니다.
잘 참는 사람이 욕심이 많대요.
그러니 주님 없이 참기만 하면 암에 걸리고 말지요.
우리 욕심 때문에 시험 들면서 하나님이 시험하고 계시다고 착각하지 말자고요.
3. 말씀으로 나은 자.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속지 말라고 하신 것은 바로 경고입니다.
시험이 있는데 나의 욕심으로 구분을 못하는 우리들.
그래서 공동체가 없으면 속기 쉽대요.
말씀으로 욕심을 보고 경고해주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좋은 은사를 받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변함없으신 하나님.
우리들에게는 말하지 못한 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내 욕심으로 인한 것임을 시인할 수 있어야 한대요.
자기 부족을 보는 신실한 만남을 가져서 불신교제 하지 말래요.
자신을 움직이는 건 야망. 타인을 움직이는 건 진심.
그러니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결혼. 취직.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안보이는 영생의 면류관을 주기 위해 보이는 면류관을 내려놓게 되는 과정인 거고요.
<기도제목>
정임언니 : 언니의 적성과 소명에 맞는 새로운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혜림언니 : 남동생과의 만남과 대화를 열어주시고 주관해주시길. 일대일양육이 잘 마무리되길.
희원언니 : 아는 걸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수술(종양제거)이 잘 마무리되길.
선희언니 : 사랑하는 개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슬퍼하시는데 위로가 있길.
또한 그 사건으로 인해 언니의 일이 많이 엇갈리고 밀렸는데 잘 마무리되길.
교회다니면서 거만했던 마음 버리고 생명의 면류관을 쓰길.
숙진언니 : 어머니와 말씀으로 잘 통하고 시험 들지 않길
희원이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직장. 가정 잘 섬기기
윤정언니 : 돈욕심 내려놓길. 믿음의 지경을 넓히길
효선언니 : 내일부터 새직장 출근하는데 하나님뜻대로 열어주시길. 신결혼.
진희 : 부모님 다음 주에 온누리교회 가시는데 하나님 주관해주시길. 직장의 불안함에 담대하길. 같이 사는 동생에게 분별있게 대하길. 기도제목이 추가됐는데요 직장동료 디자이너 분이 어젯 밤에 귀신을 봤다고 불안해하세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오지 못한 소형언니와 동화언니.
예배 중수와 직장내에서의 환경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또한 두분의 동생들을 위해서도 꼬옥 기도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