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고
선진일류로 나아가는데
온 몸을 바치겠습니다. [ 2008.2.25. 대통령 이명박]
백악관을 기도실로 바꾼 링컨 대통령처럼
청와대를 기도실로 바꾸는 이 명박 대통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 말씀 요약 -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자 [약1:12~18]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첫째, 시험을 참는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
12절에 시험이 없는자가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참는 자가 복이
있다라고 합니다. 또한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참음이 진위가 가려지는
참음이고,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견디는 것을 말합니다.
이 시험은 욥의 시험처럼 엄청난 시련으로 올수도 있지만은
말씀묵상과 예배참석과 목장참여에 빠지지 않고 잘하면 감당 못 할 시험을
허락치 않으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능히 피할길도 주시므로, 하나님 찾고
명령찾고 약속찾는 인생이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는 최고의 인생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복 은 기복의 복이 아니라 팔복 의 복입니다.
내 인생의 야망을 위해서 참는 것이 아니라 팔복 을 누리기 위한 참음입니다.
즉, 복있는 참음은 다른 사람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참음이어야 합니다.
시련을 견딘다 라는 말에는 남이 누리고 있는 것을 내가 누리지 못하는 것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내가 누릴 것을 포기할 때 비로소 그 자리에 생명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둘째, 시험을 받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시험 자체를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내 욕심 때문에
시험을 받는데, 욕심은 악에 대한 열망 이고 내 욕심 부분이 처리되면
아무도 시험받지 않습니다. 낮은 형제, 부한 형제 그 자체는 죄가 아니나
허락된 환경에 욕심이 들어가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살아온 날의 결론 이라는 말은 자기 욕심으로 망해놓고 하나님에게
탓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없이 잘 참는 사람은 세상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훨씬 힘듭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낳은 자만이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시험이 올 때 말씀이
없으면 속는 일이 너무나 많고 복의 개념이 잘못되어 있어, 내 자신의
욕심을 열심으로 생각해서 믿음인줄 알고 속는데, 이는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사랑하는 형제 , 공동체입니다.
서로 말씀으로 나누면 욕심부분이 드러나는데 공동체가 없으면
나에게 속고, 남에게 속는 것은 당연하며 마귀밥이 되는 것입니다.
삼라만상은 시간에 의해 변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십니다.
말씀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각양 좋은 은사를 주시지만 더 귀한 진리는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 나는 하나님이 거룩한 첫열매로 구별되게 하시려고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존재인데, 믿음의 시련이 없이는 깨닫기가 힘듭니다.
안보이는 영생의 면류관 을 약속으로 받은 우리는
각자의 환경에서 보이는 면류관 잘 내려놓고, 속지 않기 위해
공동체에 잘 붙어있어 날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도합시다.!!
#.2 나눔 - 현실, 현정, 경희,복희, 지은, 혜영, 은선, 미나, 미진.
현실언니- 가족 결혼식 때문에 전주에 다녀왔는데 왕복 9시간동안
큰오빠와의 대화속에서 늘 기독교에 대해 핍박만 하는 오빠였지만
그 안에 믿음의 그루터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생에 대해 발동하는 영적욕심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정언니 - 비전을 향해 가고 있으면서 버리지 못하는 물질적 욕심과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이 있음을 묵상하는 한주였는데,
오늘 말씀으로 다시한번 깨우쳐 주셨고,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는 그 길은
내려놓을 것 잘 내려 놓아야 갈 수 있는 길임을 나누었습니다.
은선자매 - 지난 9월, 실연당한 남동생에게 참한(?) 제자를 소개해 주었는데
결혼얘기가 오간다고 합니다. 애통한 것은 둘 다 믿음이 없어
혼자 반대하고 있는데, 그 믿음없는 자매를 소개한 것이 본인이어서
정말 난처한 상황!!
I m sorry. 할 것 잘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전폭적으로 구하는 은선이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혜영자매 - 이번주는 한번도 큐티를 하지 못했습니다.
늘 말로는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의지해야 한다고 하지만
미래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 싸이고, 잘 적용하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늦게 결혼하셔서 연로하신데, 건강도 걱정되지만
영혼구원도 시급합니다. 아버지께 복있는 사람은 목사님 책을 읽도록
권해 보아야겠습니다.
경희언니 -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경희언니는
요즘 주변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권면하는 얘기뿐입니다.
청함을 받았으나 잔치에 참여할 사람들과 지옥 갈 사람들로
나눠지겠죠.. 언니의 순수한 믿음의 고백이 아름답습니다.
복희언니 - 언니가 아직 싱글인 것이 고난인 어머니께서 이런저런
사건으로 토라지셨지만 여전히 목사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사모함으로
예배에 오시는 것, 또 스스로 헌금을 하셨다는 나눔을 통해 씨는 언니가
뿌렸지만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목장에 잘 연결되지 않는 큰 올케 언니, 더 힘들어져 가는 큰 오빠,
그러나 그 오빠때문에 결국 하나님도 찾게 된 큰 올케 언니이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구원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나아가요.
미나언니 - 지난주 어머니의 눈물을 보고 낮아진 마음으로 기도하는데,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한 친구를 괴롭힌 것이며, 대학교때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해서가 아닌 한 오빠가 좋아서 했던 모습들이 기억나
진심으로 통회하며 기도하게 되었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들을
들추시고 자신의 실상을 제대로 보게 하시는 성령님, 미나언니를
금그릇, 은그릇이기 전에 정결한 그릇으로 만드시고 쓰시겠다는 하나님의
선하신 터치를 느낄 수 있었어요.
미 진 - 치매를 예방하겠다고 정신건강차(?) 혼자 화투를 치시는 어머니,
그 어머니 옆에서 저는 큐티를 하고, 어머니와 함께 큐티나눔을 하였는데,
그 모습을 처음 본 동생이 저에 대해 완전~ 말투가 달라졌어요.
그동안 내 열심으로 동생 전도한다고 이런저런 권면을 가장한 잔소리들을
늘어놓았지만 전도는 삶이라는 것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또 십일조 빼먹었던거 하고, 말씀이 생각나 없는 물질 가운데 건축헌금을 드렸고,
저는 하나님께 돈을 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하나님은 자꾸만 돈을 주시는 거예요.
저는 죄인입니다. 라는 고백밖에 할말이 없어요.
#. 3 기도제목
현실언니 - 오빠네 가족들에게 보이는 구원의 그루터기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끝까지 중보하며 나아가기를,
중등부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나눠주는 교사가 되도록,
직장 내 가지가지 시험 잘 견딜 수 있기를.
미나언니 - 민태성 (고2), 우리들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같은층에 계신 두분 선생님에 대해 전도할 열정이 식지 않도록.
은선자매 - 남동생구원과 불신결혼 막아주세요.
일대일 양육교사 잘 연결될 수 있도록.
복희언니 - 어머니께서 하나님을 확실히 만나시길,
작은오빠, 큰 오빠 가정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시길,
큰 올케 언니의 믿음과 신앙생활의 방향을 인도해 주세요.
지은자매 - 어머니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고,
각자 서로의 죄를 잘볼 수 있도록
혜영자매 -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위해,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은 언니의 다음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유치원교사인 동생, 직장안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마음먹은 대로 삶속에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경희언니 - 주신 사업체에서 섬기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주변의 지인들에 대해 애통한 마음과 구원을 위해
보기도 할 수 있도록.
미 진 - 동생의 이사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이사와서 온가족이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골방신앙, 십일조 신앙 잘 지킬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가운데 내 죄를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