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사회의 구조적인 악에 잘 길들여진 전형적인 한국 형제들의 목장...
하드웨어로 잘 가려진 우리 안의 독한 시기와 다툼...
누구에게 책 잡힐까, 흉 보일까, 능력 없어 보일까...
열등감으로 병든 열심이 구원의 일을 지나치게 하고
악하고 깨어진 나를 습관적인 자랑과 거짓으로 잘 감추고
노예인 줄도 모르는 노예였음을 보았습니다.
온 가정과 교회를 악하게 할 멸망할 세상에 통용될 아랫지혜를 내려놓고
위로 난 지혜로 나의 멍에를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어 참 쉼을 누리길 원합니다.
변하지 않는 태끌 뿐인 환경과 세상의 구조적인 악 앞에서
지혜의 온유함으로 회개하고 적용하여 변화된 삶을 살 길 원합니다.
-- 요즘 우리 목장의 적용 화두는 운전문화입니다.
나의 길을 거스르는 버스와 택시를 비롯한 어의 상실한 운전자들에게
한 입으로 살기 가득한 말들을 퍼 붇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이면을 보게하시고
긍휼한 맘으로 세상의 구조적인 악을 대면하고
회개하고 먼저 운전질서에 순종하도록 해보자며... ㅋㅋㅋ
다른 하나는 날이 따스워질수록 저희들의 음란함을 드러내는 여성분들의 빠숑...
덕분에 즉시 나의 바닥을 보고 돌이켜 회개하고
다가오는 악한 환경에 눈을 감는 은혜의 결단과 기도로 깨어 경계할수 있게... ㅋ
-- 새로오신 조철규 형제님(76) 환영함돠 !!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있는 자매님(여친)을 따라 출석하게 되셨다고...
<기도제목>
영민: 1. 본의 아닌 교통법규 위반에 카메라가 찍혔는데
먼저 운전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2. 결혼을 앞두고 자매와 자주 다투는데 지혜로이 해결되고
상견례를 잘 치루도록
철규: 1. 늘 고속도로를 타고 다니는데 어의 상실한 운전자에게
쫓아가서 똑같이 해주어야 했었는데 화를 잘 다스리고
나를 보는 사건이 되도록
성민: 1. 올해 가르치게 된 학생들이 유난히 버릇이 없어
자꾸 화를 내게 되는데 양수의 지혜로 잘 다룰 수 있게
유현: 1. 교회에서는 죄인인데 가정에서는 자꾸 의인으로...
부모님, 형, 형수, 동생 구원으로 섬길수 있게
집에서, 내가 익숙한 곳에서 더 잘 섬길수 있도록
종율: 1. 운전질서에 먼저 순종하고 화평케 하는 운전자될 수 있게
2. 내 유익을 위한 습관적인 거짓을 회개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과정의 선함에 민감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