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멀어서....오늘은 일등 못했당......
모인이 : 양희윤 최승혁 안정현 오재우.
<한주간 나눔>
승혁 : 팀프로젝트 주제도 바꾸고 주일날 팀모임을 안하려 했는데...
안오려면 오지 말라는 팀원들...
그래도 오늘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나눔을 하고가셔서 감사~
그리고 담배도 지난주는 많이 줄였다고 해요~ ㅋㅋ 오~~
싹 끊어버리길 바래요~
정현 : 노래방에 알바하는데 동업하시는 사장님중 한분이 자꾸 짜증나게 한다고합니다
군대간 아들 얘기도 하시는데 너무 들어주기 힘들다고..ㅠ
재우 : 스멀스멀 올라오는... 긴장감과 두려움... ㅠㅠ시험이구나....
<오늘의 말씀과 나눔 : 선한 싸움>
희윤 : 반대의 영으로 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았다.
화내는 선배에게 무시 안당하려고 같은 모습으로 대하는것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고, 휴일에 동료가 도와달라는것을 쉬고싶은 마음에 거절하려 했으나
(속으론 너 나 토요일에 할땐 안도와 줬자나~!) 그래도 자신을 희생해서
도와주려 했는데 그냥 선배가 나오겠다고 해서 오히려 더 잘되었다.
내가 먼저 손해보고 도와주려 했는데 오히려 쉴수도 있게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남을수 있었던것 같다고~ㅋ
정현 : 예전엔 여자친구를 변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해서 많이 싸우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내가 어떻게헤서 변화시키겠다 하는 맘을 버려가고 있다.
가끔 혼자 밤길 걷는 여자친구가 걱정되어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화내면서 강요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반대의 영으로 대해야 하는데 가식적으로 거짓된 모습으로 대할때가
많다고 합니다. 가족한테도 더 신경쓰고 사이 않좋은 형과도 점점
관계회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승혁 : 반대의 영으로 대해야 하는데 사소한것에 잘 다툼.
동생이 짜증내면 같이 화내게 되고 이기적인 친구들(자기맘대로 하려는)을 보면
제동거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재우 : 여전히 정욕으로 사는... 공부하는것도 내 정욕이 너무 크지 않은지...
그래서 두럽고 떨리는 것이 아닌지...
그리고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할때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기도제목>
희윤 : 자신의 틀이 깨지는것에 분노느끼는 것이 있는데 그러지 않게 해달라고..
내가 해야할일 이라면 정욕죽이고 마땅이 받아야 할 일로 잘 감당하게해달라고
정현 : 반대의 영으로 가식적이지 않게 잘 대하여 순간만 넘기지 않는것이 되기를
승혁 : 반대의 영으로 대하며 교회와 하나님을 더 우선시할 수 있도록.
재우 :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합당하게 공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을
알아서 정욕이 아닌 선한 싸움을 잘 감당하도록.
성민: 문자로 기도제목을 날려주셨네요.
대학생활중에 또한번 주님의 빛을 보고싶고 주님보다 높아지는게
없도록 기도해주세요.(학교가 멀어 방학때만 올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