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나눔
광모형님: 회사에서 인쇄업무를 맡고 있지만 이런저런 도와야 할 일(=지게차, 장애인 근로자 관리등)이 있어 분주한 한주 여였다.
알고도 행치 않는 죄와 죄인줄 알고도 지은 죄를 생각하였다. 그럼에도 자복하고 하나님께 돌아올때 회복시키심을 감사한다.
지적인 욕구가 지니친데 이것이 말씀을 해석하는데 쓰임받기를 원한다.
외적인 모습을 비방하는 나를 본다. 하나님을 영접하고 얼마 후 한쪽눈 시력이 사라졌지만
이것으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에 감사한다.
전도사님: 예전에 섬긴교회 지체들을 만나 QT말씀을 가지고 예배 인도 하면서 힘들어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말씀에 구조속에 있지못함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3인1개조로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데 의견대립이 있는 한 직원과 나를 보며 이기지 못해서 애쓰는 나의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하였다.
성경으로 세상 지혜를 풀어가야 한다.
하나님 허락하신 환경은 순종하라고 있는 것이지 판단하라고 있는 것이 아님
자기 확신과 믿음을 분별해야 한다.
내가 안다하는 것으로 남을 비방하는 함을 본다.
동성: 중독된 게임을 케릭터 삭제하고 탈퇴하였다. 남이보기에는 작은 적용이지만 말씀으로 죄를 봄에 큰 기쁨과 자유함을 얻었다.
나는 나를 힘들게 하는 구조와 체계를 비방한다.
나는 주님 뜻을 알지 못하여 매일 말씀보고 행할 때 주의 뜻을 가르쳐 주신다.
기도제목
전도사님: 아이(태명:선물)와 아내의 건강을 위해, 직장 퇴근시간이 안정되도록
광모형님: 말씀으로 심령이 만족하도록, 찬양으로 만족하도록
세상지식 때문에 하나님 놓지 않도록
동성: 주의 뜻을 알지 못함을 인정하고, 매일 말씀보고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회사 구조와 시스템 질서에 양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