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사람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신부균(82), 김인섭(83)
※ 모인 곳 : 식당
※ 설교 요약
제목 : 알고도 행치 않는 죄
본문 : 약 4:11~17
1. 비방하지 말아야 함
성경은 판단하고 분석하려고 읽는 게 아니라 준행하려고 읽는 것
근본적으로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성경을 읽으니까 형제를 적수로 보고 깎아내리기 마련
타락 이후로 인간에게는 바른 판단 능력이 없음
자신에 대해 엄격하고 남에 대해 관대해야 비방을 안 받음
ex)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했을 때, 아론과 미리암이 비방함
‘하나님께서 저 비방을, 저 무시하는 것을 들으시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넘겨버려야 온유함이 승해짐 → 아무리 비방을 해도 비방을 안 받는 비결
2. 자기 확신
자기 확신이 많기 때문에 비방을 함
우리는 안개와 같은 인생, 내일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함
ex) 하만의 죽음, 목사님 남편의 죽음, 느부갓네살 왕을 심판하심(단 4장)
안개와 같은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교만할 수 없음
모세와 존 뉴턴은 자기가 자랑할 것이 없었음
감추고 싶은 것은 자랑하고, 자랑하고 싶은 것은 감추세요!
3. 주님의 뜻 (3번부터 쫌 졸았어요. ^^;;)
주님만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심
욕심과 정욕이 있기 때문에 비방함
ex) 주식으로 돈 벌어서 건축 헌금함
자기 욕심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자꾸 착각하면 안 됨
원칙적인 사람에게는 관용으로 나가야 함
돈을 내려놓으면 인생이 편해지고, 절대로 굶지를 않음
※ 나눔 및 기도제목
나는 비방하는 사람인가?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인가?
김인섭
몇 개월 전, 한 봉사 단체에서 필리핀으로 선교를 갔다가 지난주에 돌아왔습니다. 필리핀 현지 아이들에게 한글과 컴퓨터 등을 가르치고 왔는데요. 아이들이 불우한 환경 가운데서도 해맑고 구김 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며 참된 행복을 느끼고 왔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필리핀에 가서 보고 느낀 점 여러 가지를 나눠주었습니다.
인섭이는 주로 비방을 하기보다 비판하고 비평하는 걸 잘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일단 다 듣고 난 뒤에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될 말은 꼭 하는 편.
- 필리핀
에 남아 있는 자매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 아까워하는 마음, 계산적인 마음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비전 갖게
정지숙
집에 할머니가 오셔서 현재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 귀저기 갈아드리고, 밥 차려 드리고, 온 동네가 떠나갈 듯이 TV 볼륨을 높여서 들으시는 것 등 너무 힘이 듭니다. 할머니 섬기는 것을 내 십자가라고 생각하고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할머니께서 예수님 영접하시는 사건이 되도록
- 수능 공부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신부균
설교 말씀 듣고 친구를 비방했던 것이 많이 찔렸다고 합니다(구체적인 것은 올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생략~^^;). 친구 전화 오면 잘 받아주기로 적용했습니다.
- 기도 5분하기
- 친구 비방하지 않기
, 친구들과 더 친해지게
- 가족 건강(어머니 무릎 관절, 형수 임신)
손유진
마음속으로 남을 판단하는 것도 잘 하고 자기 확신도 강합니다. 초등학교 때 사립학교에 다녔는데 스쿨버스 짱 자리(맨 뒷줄 가운데)에 앉아서 동급생이나 하급생들 왕따를 잘 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 사람들이나 식구들이 나를 제외시키고 얘기를 할 때면 왠지 내 험담을 하는 것 같은 의심이 들어 기분이 나쁩니다. 나는 실컷 왕따시키고 비방했으면서도 내가 따 당하고 비방 받는 것은 못 견뎌 합니다.
- 내 자신에 대해 엄격하고 남에 대해선 쫌~! 관대하도록
목장 공동기도제목
- 예수 씨를 가진, 큐티하는 배우자
만나도록
- 유진이(84), 보경이(88), 상현이(85) 한 주 동안 말씀으로 승리하고, 다음 주에 다같이 만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