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2층에서 우리의 목장모임..
힘든 한 주를 보낸 듯 다소 지쳐있는 우리 목원들의 모습이었답니다.
하지만 목장 모임을 마무리 할 때 쯔음엔 모두 얼굴에 생기가득..^^
“부자라고 생각하시는 분…??”
목자언니의 첫 질문에 일제히 고개를 아래로 떨구는 우리들..ㅋㅋ
세상적으로는 부유치 못하다 하더라도 온 천하에서 가장 귀한 것은 ‘구원’!!..
그렇담 우리는 정말 최고의 부자겠죠?
하나님 자녀된 신분을 잊지 말고 더욱 당당한 우리 목장 되어요.!
우리는 각자 어떤 부요함 속에 있는 지..
생각하며 우리의 목장나눔은 시작되었답니다. (재물? 외모? 지식?)
각자의 부요함이 어떤 것이 든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로 고백하기를 원하신다는..
연인 사이에서 상대방이 사랑하는 걸 알지만 그래도 계속 확인 받고 싶고 또 말해주기를 원하는 마음.. 모두 아시죠?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까요?
내가 하나님 것이라고 입술로 고백하는 우리 목장 되어요^^ “주님~ 저는 하나님꺼예요.. 너무 사랑해요..”
우리목장의 힘찬 고백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나의 부요함이 재물이던, 외모이던, 지식이던..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일을 위해 써야 하는 것인데..
목적을 알지 못하고 나만을 위해서 쓴다면.. 이 땅의 부자이겠지요?
이세상 부자는 반드시 임할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부요함을 모두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해요.
또 나를 괴롭히는 이 땅의 부자들을 정죄치 말고..
그건 하나님이 하실 일이니깐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우리가 빼앗으면 하나님이 슬퍼하신다는 사실..-_-
우리가 먼저 참 부자가 되어 본을 보이며…마귀의 영으로 대항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으로 대적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해요.
* 기도제목 * 
선영: 언니는 현재 진행되는 일(금전적인 부분.. 모두 아시죠?)이 참부자가 되도록 깨닫게 해주시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예쁜 고백을 해주셨어요.
이 일이 주님의 선한 뜻대로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수경: 언니는 고등학교에서 두 반을 가르치는데, 두 반 사이에 평균 10점 이상 차이가 나면 사유서를 써야 한데요. 이 부분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어요.
또 말씀대로 잘 인도함 받기를.. 시간관리 잘하고 집중해서 공부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 언니가 이전부터 말한 친구 두 명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예쁜 영미언니 맘이 넘 귀하네요..^^ 울 언니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자세가 안 좋아서 집중이 좀 힘든데.. 바른 자세와 근력, 집중력,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복희: 다음주에 집(제주도)에 내려가게 되는데..
가서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어요.
부모님의 구원과 언니병원에 오는 환자분(백미향)에게 전도할 때에 그 지혜를 위해 기도 부탁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언니가 요즘 드라마를 많이 보는데 TV 보는 것을 절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진경: 언니는 정기 검사를 받는데 이번 주 토요일 날 검사를 받으러 간데요.
언니가 검사 잘 받도록 기도해주시고 언니 건강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은: 언니가정에 관계에 있어 다툼이 이어진다고 해요.
이런 저주가 언니로부터 끊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언니의 피부와 또 울 언니가 말씀 적용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순찬: 토요일날 하는 기도선교팀이 일요일 1시 10분경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기도선교팀이 성령충만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를 위해 중보할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언니가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무기력의 방해가 있지만 승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름: 아름은 5/2(금) 저녁9시에 아름 근처 교회에서 치유집회가 있어요.
손기철 장로님께서 오시는 이 집회에 엄마와 아빠와 함께 가려고 기도하고 있어요.
엄마와 아빠가 하나님 인격적으로 더욱 깊이 있게 만나며 성령체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름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친구들이 한 일을 생각해 보았어요.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하자 어떻게 했는지 아시죠?
친구들이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 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린 거 이#52012;?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신 장면..아.. 눈물이 나네요..
“저희(친구들)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를 낫게 하셨다는..”
물론 자신의 낫고자 하는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로 내려 보내주었던 친구들이 없었더라면 이 중풍병자는 낫지 못했을 꺼잖아요..
저도 이 친구와 같은 믿음과 열심으로 아빠를 모시고 가려고 해요.
모두 기도해주시고 이를 통해 온전히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더욱 깊이 있게 주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주님께 영의 통로를 열어드리는 아름이 되어 우리교회와 목장을 위해 더욱 기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쓰다 보니 또 길어졌네요.. 우리목장 한주간도 승리하세요.
우리의 기도제목 놓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우리 목원 아닌 분들도 이 글 읽으신 모든 분들은 꼭 중보해주세요.^^
모든 영광을 주님께… 짝짝짝~~!!!
우리목장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