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변에만 눈길이 가고, 다른사람들의 마음에는 미처 관심도 없는
싸이코 패스 같은 죄인들이 모인 김미주 목장입니다 ^^
이번주엔 특별히 새로 등반한 수영이(85)가 함께 하였습니다.
수영이는 현재 병원 수술실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아직 신규라서 배우는 단계에 있고 일찍 출근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수경이는 직장에서 자신의 노력물을 싹 가로채간 얌체같은 사람때문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잔머리로 쉬어보려다가 딱 걸린 얘기를 하며, 요새 사무엘 상 큐티 하며
너무 은혜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직장에서 생색내지 않고 잘 섬기길 기도 합니다.
미주누나도 직장에서 태양 처럼 잘 섬기기 힘듦을 고백하였고, 특히 아버지의 구원
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갖길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 그냥 그 자리
에서 태양처럼 잘 비추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영이도 언니에 대해 걱정하는 마음이 많은데, 염려를 내려놓고 낮은 땅으로 잘
섬길 수 있는 마음밭을 갖추길 기도합니다.
치환이는 흑암과 공허가운데 있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한 주동안 열심히 기도하고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해야겠다고 나눴습니다. 맡겨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고
인간적인 정 과 영혼 구원을 위한 결단을 잘 분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한 주 동안 함께 큐티도 나누고 서로 기도로 중보하는 우리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우리 목장 <이름>도 붙여봐요~~ 히히
기도제목
수영 : 하나님께서 주신것에 감사하기
미주 : 기도를 하는 한 주가 되기를. 직장에서 동료언니의 이혼 사건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갖고 복음을 전하기. 하나님을 더 찾는 한 주가 되기를
치환 : 가족을 다음주 전도부흥축제 때 모시고 오기.
다영 : QT 잘하고, 학원 적응 잘하기. 즐겁게 SAT 공부하기
수경 : 주신 것에 감사하며 생색내지 말고 빛을 비추기
* 다음주엔 동억, 원규, 한준, 혜정이도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