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 양희윤 김종일 안정현 오재우
정현 : 전 여자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계속 옆에 있어주고 잔심부름 해주고
도와주었고 여자친구가 정신을 잃기도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말씀 들으면서 자신의 사이코 패스적인 면을 보게 되었는데
가족할때 대하는 자신의 모습과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아웃오브안중 해버리는....
그리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울때가 많은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생각하셔서 하지 말라고 하는것도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으면
잘 듣지 않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비추는 것에 생색내는 모습도...
종일 : 교회 오기 전 까지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오게 되었는데 막상 교회 와서
목사님설교 듣고 그러니 마음이 가벼워짐.
희윤 : 계속적으로 부딪히는 선배와 어느새 좋은 관계가 되었는데 다시 업무배정하고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다시 하여 그 선배와 떨어지게 될것 같다고...
자주 출장 가는 사람하고 같은 자리에 앉게 되는데 소문이 장난이 아니라는...
재우 : 지난 주도 비슷하게 지냄... 주일아침에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아빠가
이명박과 이상한 단체에대한 욕을 계속 하심.
시험이 다가오는데... 너무 풀어져 버렸음...
<기도제목>
정현 : 여자친구 가족들이 아버지의 죽은 사건으로 인해 구원의 길로 인도되도록.
종일 : 회사 수련회를 3박 4일간 태안 봉사활동으로 가게 #46124;는데 잘 다녀올수있도록
희윤 : 자리 바뀌고 팀이 이동할때 잘 적을 할 수 있도록.
재우 : 변하지 않는 아빠에게 잘 비출수 있었으면...
기도제목 추가요~ 승혁이.. 요즘 학업 및 기말고사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예요.. 기말고사 마치는 마지막까지 힘내서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무기력한 상태에서 말씀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그리고, 목장모임 안 빠지고 참석할 수 있도록..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