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 복 주시는 삶 [ 창 1:20 ~31 ]
조이스 마이어 는 그녀가 기억할 수 있는 3살 가량부터 18살 가출할 때까지
아버지에게 성적, 육체적, 언어적, 정서적으로 무서운 학대와 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런 조이스 마이어가 미국 Church reporter가 선정한 영향력있는
기독교 지도자 10위안에 들게 되었고,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을
쓰기도 했으며 이미 많은 책을 써서 수천명의 사람들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복주시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봅시다.
복 주시는 삶은 첫째, 생육, 번성, 충만한 삶입니다.
20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절)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
로,날개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 모든것이 종류대로 창조되었으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종류를 따져서는 안됩니다. 내 옆에 하마같이, 악어같이 무서운
사람이 있어도 내가 물 이기 때문에 품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물이
할 일입니다.
품기만 해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우리가 품고자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복(바라크)을 주십니다.
여기에서 복 의 의미는 근본적으로 유익하게 하다 라는 뜻이 있지만,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 경배하다, 찬양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창세기의 바라크 의 복이 마태복음에서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여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팔복의 의미와 다를 바 없음은, 우리가 무릎꿇고 기도하고
경배하며 예배가 회복되었을 때 생육, 번성, 충만한 삶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입니다.
칼빈 은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형상 중 가장 탁월한 것이 감사하는 것
이랍니다. 이성없는 짐승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만 그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의 첫째 덕목이며 마지막 덕목은 감사 입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이 타락하여 그리스도 안에서의 회복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오직 짐승과 구별되는 것은 이성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이성 이 구원문제에
있어서 전적으로 무능력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무리 똑똑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믿건, 안믿건 간에 모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먼저 믿은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었다 함이고 아직
안 믿는 사람은 그 형상이 회복되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회복되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식구들을 바라볼 때 애통하며 기도하게 되는데, 짐승은
회복될 수 없지만 사람은 회복될 가능성이 있고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예수믿는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은 타락해도 안해도 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처음부터 사랑하시고, 타락해도 사랑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피흘리기까지 사랑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우리는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모든 사람은 세가지 관계성 속에서 태어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
사람의 모든 행위자체는 예배 행위이고, 인간과 인간과의 사이는 동반자의
관계이고, 인간과 피조물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관리자입니다.
그래서 28절을 문화명령 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안에 놓여있고
향유하고 질서정연하게 책임을 질 때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축복 선언문 이지,
내가 정복하고 다스려서 내것으로 만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스리라는 말이 죄된 개념으로서 내 맘대로 정복하고 조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잘 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항상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에서 제외된 한 치,
한 톨의 땅도 없다. 강당과 침실 중 어느것이 거룩하냐고 묻는다면 둘 다
거룩하다. 라고 합니다. 인간은 타락해도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습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기 때문에 우리는 타락한 영혼들을
찾아서 구원을 위해 늘 눈물을 흘리며 가야하는 것입니다.
나도 내 힘으로 회복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었음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도 성령님이 찾아가시면 회복될 줄로 믿고 끝까지 기도하며
가는 우리가 됩시다.
#.2 기도제목
현실언니 - 이사준비 잘할 수 있도록
사촌 동생과 함께 사는 문제에 있어서 미리 염려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함께 지낼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고 말씀대로
잘 적용하며 지낼 수 있도록
세라언니 - 영육간에 생육하고 번성하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사람과의 만남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도록
경희언니 - 이전하는 사업장을 축복해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는 장소 되기를
복음이 전해지는 장소가 되기를
미선자매- 가족과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일대일 양육 잘 받고 큐티 적용 잘하기
혜영자매 -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할 때 간절히 소리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잘 보고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미 진 - 제게 허락하신 모든 사람들 잘 품고 갈 수 있도록
중등부 새가족 교사로서 많은 아이들 얼굴, 이름 잘 기억하고
예배를 효과적으로 잘 도울 수 있도록
나에게 오는 비난, 훈계 또는 칭찬과 사랑속에서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잘 볼 수 있도록
오도방정??
과제에 대해 책임질 마음 들 때 받아야쥐!!
한번의 기회인데 대충 할거면 아깝긴해~~
아비가일처럼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숑이 되길
은혜의 대박 소낙비 ㅎㅎ
어제 현실언니 동생분 봤는데.. 언니 찾으려고 두리번 거리다가 걍 갔지요 ..
언니..
저.. 일대일.. 좀 추워지면 받을까봐요 ㅠㅠ
너무 급하게 받는다고 오도방정 떨어나봐요 ..
하나님때문에 선한 마음으로 오래참고 배려하는 것,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다 기억하시고 그 몇배로 축복하시잖아요.
7~8년을 배려하고, 이제도 손해보며 이사하시는 것도 다 아실겁니다.^^
이사문제로 도움달라했다 이용만하며 괴롭히는 사람이 그일라 거민이라고..
나를 다윗 대우해주신다며
말씀으로 시원케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수요예배 늘 와서 은혜의 대박 소낙비 맞고들 있지??
여전한 방식으로 잘 지내다가 주일에 보장^^*
힘들 땐 방황치 말고.. 쿵푸팬더 영화라도 보구
반가웠던 오픈 목장의 손님 두 자매와 함께했던
풍성했던 식탁나눔이 지금까지 소화가 덜 된 듯 뿌듯! ^^
풍랑일어 헤매이며 함께 동반하며 가는 힘든 지체들이 있기에
내 일에 낙심할 겨를 없이 깨어 있어볼께!!
사랑하는 아우들아!!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