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이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이유진(84), 신부균(82), 고현정(84)
※ 모인 장소 : 정문 옆 벤치
※ 설교 요약
본문 - 창 1:29~2:3
제목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1. 다 이루는 삶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시기만 하심
Ex. 요나단의 사랑 - 죽어주는 사랑 ⇒ 예수님
생색이 나지 않는 사랑, 끝까지 다 주는 사랑, 아무런 대가 없이 다 주는 사랑
그러나 심히 좋아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것을 기억해야 함
2. 안식을 누리는 삶
‘안식하다’ - “모든 일을 마치고 기쁨 중에 쉬는 것” →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태
최초의 인간이 안식을 얻기 위해서 한 일은 자는 것밖에 없음
죄 많은 죄인은 자기가 열심히 일한 대가로 안식을 누린다고 착각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좋은 주일 보내세요!” (○)
자기 반성의 기회를 자주 가져야 함, 내 안의 또 다른 나와의 대화
남을 배려하는 능력은 자기 반성 능력에서 나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자기 자신도 잘 파악함
진정한 휴식과 여가는 자기의 내면을 돌아보고 반성의 기회를 주는 것
“두려움의 뿌리에는 죄책감이 있다.” - 데이비드 배너
강박적인 친절 ← 자기 자신이 너무나도 친절하지 못하다는 죄책감에서 나오는 것
강박적인 분주함 ← 자기 자신이 너무나도 부지런하지 못하다는 죄책감에서 나오는 것
6일 동안의 치열한 전투가 있어야 안식을 맛볼 수 있음
3. 거룩한 삶
안식의 최종 목적지는 거룩!
미신으로 사람들이 멸시하는 7일을 거룩하게 하심
예배를 통해 날마다 거룩을 이루어가야 함
거룩 → 구별되게 사는 것 → 십자가 → 예수님 아니면 안식이 없음
제7일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가 없음
※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나눔 질문
1) 나는 다 이루는 삶을 살고 있나?
2)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나의 모습은?
지숙언니
언니 가정을 위해 너무나 수고하고 있는 동생이 있는데, 동생을 통해 가정에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 가족한테 다 죽어져서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을 살 수 있게
- 동생이 구원 때문에,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82유진
죄책감이나 정죄감이 많아서 정작 중요한 것(큐티)은 하지 않고 강박적인 분주함으로 일하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또 다른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 자기 반성의 기회를 가지도록 기도해주세요.
- 주일을 제외한 6일, 가정과 직장에서 치열한 전쟁하면서 잘 보내게
- 오빠 분가하는 문제, 오빠 스스로 말씀 깨닫고 지혜롭게 적용하도록
84유진
동생이 대학 수시 지원하는데, 아빠가 동생 “대학 결과에 너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하셔서 부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빠 말씀에 순종해서 수시 지원하는 팩스를 보냈는데, 구원을 위해서 아빠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아빠 구원
- 동생 대학 결과 인도해주시도록
- 제출 서류를 늦게 보내서 회계사 시험 내년에 볼 수도 있는데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도록
- 날마다 기도할 수 있게
부균이
부균이는 이번 주에 별로 말이 없었습니다. ^^;;;;;;;;; (내가 주의를 못 기울인 건가? ^^;;)
- 가족 화목
- 독립 자금 모으게
- 얼마 전에 태어난 조카 안 아프게
현정이
유진이(84)가 데리고 온 친구입니다. 교회라는 곳을 거의 처음 와봤다고 하는데 별로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었습니다. ^.~ 새신자 등록은 안 하고 유진이 따라 목장에 같이 참석했습니다.
- 취업과 진학을 놓고 고민 중인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 해소하도록
- 교회에 잘 접붙임 받도록
※ 목장 공동기도제목
- 우리 목장의 보배!! 상현이와 보경이!! 기억해주시도록!!!
- 우리 목장 식구들 청년부 여름수련회 다 같이 갈 수 있도록 환경 열어주세요!!
이게 누기야? 한나 아녀?
주일만 얼굴 보니 아쉽구나..쩝~
어디서 뭘 하든 하나님의 은혜로 잘 살길 바란당..알긋지?
지숙언니...너무 재밌으세요... :)
주위에 팔공언니들이 많아서 언니도 팔공 같아요ㅋㅋ (고쳤시요~^^;)
보경이.. 상현이... 기도할게요~ (보경아, 보고 있니?...)
금요일에 만나요! 언니~*^^*
유진아..나는 81이야ㅋ
전주에서 오는 상현이가 오고 가는 길에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자구
그리고 보경이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이글을 읽을 보경이를 위해)
다들 한주도 말씀 안에 승리하자구^^
친구한테 기도제목이 하나 더 붙었네~~ㅋㅋ 역쉬 유진언니~!!
우리 요즘 참 기도제목이 많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