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부흥하는 윤서희목장입니다. 오늘은 서희언니 임진각연주로 언니의 빈자리를 공감하며 나눔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눔중 최대 인원이었답니다. 세명이서 시작했던것이 얼마안된것 같은데,,, 필리핀에서 귀국한 유나와 어제 생일이었던 은미의 공동 축하와 설#48092;와 예쁜 친구 현선혜양, 재연이와 화경, 현주언니, 영선 여덟명이서 자바에 모였습니다.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삼개월 만에 컴백한 유나는
몸은 말랐지만 빛나는 얼굴로 그리고 더욱 풍성해진 나눔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외로울때마다 말씀보고 그랬는데, 한국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지속하고, 잠시 휴식한 후 곧 직장을 구할 예정인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쉬는 동안 공부계획 잘 세우고 진행할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생일의 주인공 은미는
언제나처럼 무덤덤하게(?)^^;;; 근황을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사장님이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안좋아지셨는데 건강을 위해(사장님의 건강까지 걱정해주는 사원이 있다니!!!)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설#48092;의 친구 현선혜 자매는
우리들 교회 두번째 방문이랍니다.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교회의 찬양이 좋다는 자매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수련회를 강추했다는;;;; 또 봐용~~~
설#48092;는
여름영어캠프 준비가 한창인데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7월 22일날 호주로 떠나는데, 그전에 교회 수련회에 부분이라도 참석할 수 있도록, 사람을 볼때 외모, 학력 등을 보는것이 아니라 생명나무를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주언니는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직장구하는 문제와 소원해진 가족에 더 관심을 갖고 관계에 순종할 수 있도록, 7월에 영어 공부를 위해 스터티에 나갈 생각인데, 시간이 목장모임시간과 겹친다고 합니다. 스터디 문제를위해 기도해주세요.
화경이는
10월에 결혼을 하는데, 목사님께 주례를 받으려면 간증문을 써야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 고난이 없어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3일을 고민했는데 아직 못썼다고 합니다. 있는 그대로 잘 쓸 수 있도록, 7월 9일까지 100명의 평가서를 써야하는데 (화경이는 아이들이 다니는 영어학원 선생님입니다.) 미리 준비 잘 하고 잘 쓸수 있도록, 요즘 많이 피로한데 영육간에 피로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재연이는
입시곡이 나와 한주동안 마음의 요동함이 있었다고 합니다. 입시를 계속 준비해야할지 재입학을 해야할지 어떤 길로 가야할지 기도 하며 감정의 요동함없이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는데, 큐티등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 동생이 초심을 잃지 않고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이는
예배와 기도, 말씀이 회복 될 수있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외할머니가 골반뼈가 골절이 되어 입원해계시는데 수술이 잘 되고,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오늘 오지 못한 지희는
비행(지희는 스튜어디스임)으로 인해 주일성수를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문제의 해결을 위해, 공동체에 붙어있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목자님의 빈자리가 너무 허전했답니다. 서희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어머니, 언니, 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저희 목장의 배우자 기도가 매우 급하답니다.^^;;; 배우자 기도 꼭 꼭 해주세요~~
오우~ 목보 보면 내가 정말 저렇게 말을 잘 했나 싶어여 ㅋㅋ
영선언니의 능력이 대단대단~ ^^
뭐 비밀번호나 수정 따윈 필요 없겠는걸요? ㅋㅋ 저는 대 만족 !!! ㅋㅋㅋㅋㅋ
와 영선이 생일 이었구낭. 생일 축하해...
7월이 시작되는 이때에 말씀으로 시원케 되고, 기쁜 영선이 되길. ^ ^
언니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요!
주일날 파리해용ㅋㅋㅋ
영선아~!! 생일 축하해~!!!!
넘 늦어서 미안미안~!! 서운한거 풀어줘~~~!!!! 내가 죄인이다~ 흙~
다들 영선이 생일 축하해주세요~~!!!!
화경아~ 에어컨 잘 견디고있니? 요즘들어 내 목도 차츰가는것이~~~에어컨이 시로여~~
함께 기도한다~! ^^
와우~~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는 보고서에요~*^^* 최~~고!!!
열심히!!!! 기도할께요~~~
서희언니~~ 담주에 꼭!!!! 봐요~~~~*^0^*
너무나 풍성한 목장이었구나~~그걸 미스하다니~~ 히잉~~~
목자로서 넘넘 미안하구~~
다들 너무나 보고싶어서 임진각 내내~너희생각했단다.
기도할께~ 모두~!!
한주도 주님주신 생령으로 살아가는 우리되자~!! 아자아자~!
영선아~! 목장도 목보도 넘넘 수고많다~! 땡큐~!!!^^ 울 이쁜 영선이~!
헉!!!미안해요~
비밀번호를 제가 메세지로 알려드린 그 번호로 하려고 했는데, 습관처럼 예전비번으로 해버렸어요. 수정이 안되네요...담주부터는 그 번호로 할께요. 이번주는 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