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장나눔은 화기애애하였습니다.
새로이 등반한 최경환(79)형제님과 함께 은혜롭게 시원한 자바에서 모였지요..
세팅해체하고 모이니 한 시간밖에 나눔을 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었지만 오늘 말씀을
놓고 먼저 나눴습니다.
돕는 배필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돕는 배필을 주시는 목적은
1. 혼자 구속사를 이루어가기 어려우니 배필을 주심
2. 사명을 감당할 때 주심
3. 돕는 배필을 주시는 구체적인 방법
-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에 깊이 잠들어야 함
- 갈빗대를 주고받는 아픔이 있어야 함
- 하나님이 이끌어 오심
4. 결혼의 원리
- 남자가 부모를 떠나야 함
- 부부가 연합해야 함
- 한 몸을 이뤄야 함
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는 말씀에 공감을 하는 모습들이 나왔고,
돕는 배필을 받으려면 안목의 정욕에 깊이 잠들어야 한다는 말씀에 찔림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우리에게는 안목의 정욕으로 배우자를 찾기에 여전히 나은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승종 - 말씀보는 가운데 아이들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잘 대할 수 있게
대연 - 말씀으로 돕는 배필을 잘 만날수 있게 순종잘하고 잘 깨달을 수 있기를
경환 - 결혼하고 앞으로 더욱 하나님의 은혜로 비전을 잘 살펴 나갈수 있게
수석 - 돕는 배필을 잘 분별할 수 있기를 / 재물의 문제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현일 - 안목의 정욕으로 하지 않고 이번 주 말씀으로 직장과 가정에서 순종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