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수련회 조모임이 있어서 간만에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지난주에 이어 제비뽑기 나눔을 했구요^^계속 바빠서 목장에서는 볼 수 없는 시윤오빠.. 8월달에는 볼수 있었음 좋겠어요~
<울 식구들 나눔>성근 목자님직장사건을 자세히 나눠주신 목자님! 어느때보다 진실한 오픈이었어요~2주쯤전에 직장에서 해고당한 사건이 있었다고 해요. 부끄러워서 그동안 나누질 못했는데 예배의 감동과 은혜로 이 사건을 오늘 오픈해 주셨어요-요즘엔 직장에서 나오기 전에 드러내놓고 전도중이라고 하세요^^이 일을 통해 내 현실을 객관적으로 봤고 일에 집중못하고 산만한 자신에 대해 나눠주었어요.쉬게될 8월 한달동안 옮길 직장업무도 잘 준비되고 은혜받는 기간이 되길 기도할께요-
은영 언니함께 일하는 동료의 통해 사랑/인정받지 못한 사람은 더욱더 안좋아지는 걸 느꼈다고해요.그 동료에게도 사랑을 주고싶지만 언니 자신에게도 사랑이 고갈되어 쉽지 않다고 합니다동료에게 다정하게 말건네는 적용을 해볼 수 있길 바래요~
현철 오빠땀 흘리는 일이 하나님께서 주신 벌이자 축복이라는 말씀에 사회생활 시작할 때말씀을 멀리하면서 여러번 손 내미신 하나님을 계속 거부했던 일들을 나누어주었어요.과도한 업무가 벌이자 축복이기에.. 환경에 순종하시길 원합니다
윤선남동생과 대화중에 아직 동생안에 상처가 아물지 못했음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해요.새엄마가 집에오는 문제때문에 여동생이 혈기내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아직 믿음없는 동생들의 상처들 때문에 항상 마음쓰는 큰언니인 윤선이는 그래도 하나님께서 윤선이 가족을 통해 보이실 은혜가 기대된다고 해요^^사랑의 하나님을 윤선이 동생들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연치매이신 할머니를 집에서 모시게 될 뻔 했는데 그 일로 친척들이 귀찮은 일을 모두지연이 가족에게 미루는 것 같아 분냈었다고 해요.결국 할머니는 병원에 모셨고, 아픈 할머니를 뵈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복잡한 감정이라고 해요.친척들 탓을 했지만 내안의 피해의식과 이기심이 있었기에 그랬었던 것 같다고 나눠줬어요.
경환주일성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믿는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계속 유혹이 있는데,주일성수와 일대일교육때문에 놀러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해요.욕심을 내려놓고 뱀과 같은 유혹을 떨치는 적용을 하는 우리 막내^^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 기간이 되길 기도해요~
정화저를 전도해준 친언니에게 칭찬하는 메일을 쓰면서 어렸을 때 언니를 미워했던 일을같이 나누게 되었는데, 말씀과 오픈으로 언니와 대화하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언니가 내 언니인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또다시 감사가 되었구요...가정문제로 힘들어 하는 친구를 목장과 주일예배에 나오게 하려고 계속 권면하는데말로는 가겠다고 하고 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내 열심에 분이 난 저를 보았습니다.자신의 일에 가치를 두라는 말씀에 백수생활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울 식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직장에서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합당한 믿음의 배우자 주시도록
은영 언니사람을 나누어 대하지 않도록
현철 오빠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시윤 오빠
동생의 영육 구원위해
큐티를 꾸준히 잘할 수 있도록
윤선동생들을 더 사랑하게 은혜 주시길
지연직장위해서, 소명을 찾을 수 있게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경환역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정화하나님이 원하시는 진로대로 나갈 수 있게가족(아빠, 엄마,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말씀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