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너무...저에겐 더위먹는거 아닐까?싶을정도로 최고로더운 주일이었어요.
예배끝나고 시원한 자바시티로 후다닥 뛰어간 우리목장이었답니다.
한주간 나눔
상희 : 2주간 호주여행 다녀왔어요. 같이간 친구랑 디카잃어버린것 때문에
잠시 다툼도 있었지만 회복되고 했었어요. 우리 목원들을 위해서 맛난
초콜릿과 쿠키를 사가져왔어요. :) made in Australia
미진 : 오늘 교회올때 조느라 2호선 한바퀴 돌았어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매우 지친 상태에서 교회왔는데 설교거의 끝날때였어요.
미래 : 하고있던 알바 많이 지치기도 하고 해서 그만뒀어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동생들 서울 데려와서 같이 놀아야 되요.
삼촌과의 일도 대화하면서 잘 해결되서 좋았어요
도희 : 지난주에는 올림픽보는게 가장 기억에남아요.
근데 올림픽은 금요일부터 시작했는데......ㅡ.ㅡ
준영 : 친한 친구한테 너무너무 갖고싶던 플룻을 공짜로 받아서 기분짱좋았어요.
영어공부와함께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놀았던 한주였어요.
유승누나주연 : 별일 없던 무난한 한주였어요.
말씀적용
주연 : 서로간 안좋은일 있을때 상대방에게 잘못을 더욱 전가하는 것이 나의 방어수단임을 깨달음. 특히 집에서 가족들에게... 나의 잘못도 있음을 아는데도 잘안됨.
상희 : 입에서 나오는 회개가 진심인지 말뿐인지 구별이 잘안가 고민되었음.
미진 : 예전에는 사과와 감사를 너무많이 했었는데 한사건을 통해 적당히 안하게 되었더니 오히려 더 친해지는 것을 느꼈음.
미래 : 잘못한 사건이 있을때 늦어도 다음날에는 바로바로 회개함.
도희 : 사랑에는 댓가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음.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사랑해야하는데 그 댓가를 내가 치루기는 내키지않음을 느낌
애통함이 많이 없는거 같음.
준영 : 가인이 아벨을 죽인것처럼 나도 동생을 많이 사랑하고 있지못함을 깨달음.
더욱더 친밀해지길 바라고 사랑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하겠음.
기도제목
유승누나 : 중고등부수련회 갈건데 영적으로 편한 동성애적 사랑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사랑하며 섬겨질수 있게..
그리고 끝까지 아빠를 사랑하며 섬기게.
도희 :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 갖기..
친구들과 바다 놀러가는데 안전할수 있길.
주연 : 항상 회개하는 마음 갖을 수 있도록.
어깨가 많이 아픈데 속히 나을 수 있도록.
부모님이 15~16일날 부부목장수련회?를 가시는데 함께가실수 있도록..
특히 아버지 마음 열리게.
수강신청인데 시간표 지혜롭게 짜고 수강신청도 성공적으로 하도록
상희 : 휴학하고싶은마음이 간절한데 수강신청때까지 잘 결정할 수 있게.
오빠위해 애통한 마음이 들 수 있게.
미진 : 지금처럼만 잘 지냈으면 좋겠음.
미래 : 일 그만뒀는데 남는 시간에 자격증공부 열심히 할수있게.
생활예배 잘드리기. 게을러지지 않기.
준영 : 수강신청인데 지혜롭게 시간표짤수있길.
동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한주되길..
한주간 화이팅이요!^^
준영이랑 주연이 모두 새벽에 쓰고 리플 달았네 ^^
너무 너무 더운데 ㅠㅠ 더위를 이기는 믿음으로 ㅋㅋ
사랑하고 감사하고 섬기면서 지내는 한 주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