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목장개편 첫번째 모임.
첫 번째 날이니 만큼 자기 소개 및 신앙고백으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목자인 저부터 소개를 시작했습니다. 전목장에서 받은 은혜와 중보기도의 힘으로
원하는 직장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하며 예전직장에서 잘 썩어지지 못했지만 이번엔
섬기는 마음으로 임하기 원합니다.
영화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변화된 신앙고백과 예전의 기복신앙에서 벗어나 진정한 감사가 있는 생활을 고백했습니다. 몸이 아프면 심리적으로 어두워지기 쉬운데 요즘은 말씀으로 살아나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미영이는 28살의 나이에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 그 전의 시간들의 너무 아깝고 더 일찍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은혜충만, 말씀충만으로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유미는 세련된 외모와 달리 서울 온 지 얼마되지 않아 자칭 시골쥐라고 했는데, 낯선 곳에서 살게 되었지만 어머니와 친척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좋은 보금자리를 얻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목자언니는 마지막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고 처음 말씀에 은혜받은 경험과 단기선교때 마음속에 강퍅함을 주님께서 해소해주셨던 경험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진주는 다리를 다쳐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잘 회복되어서 목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박예원목자: 가정 이루는 준비과정이 하나님 보시기 합한 모든 순간 되도록
오빠 가정이 주변 많은 사람을 영혼구원함에 이르게 하는 가정되도록
선교지 결정, 나갈 시기 모두 하나님 인도받도록
김영화:simple deep삶 살도록(잘 자고 잘먹고 규칙적인 생활)
동생이 레지던트 진로(병원) 잘 정하도록
오빠가 국시 잘 준비하고 오빠, 새언니부부, 내년에 우리들교회 올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이미영: 아빠 잘 섬기기
정유미:생활예배 회복되도록
박성미: 직장과 부목자자리 잘 섬길수 있도록 낮은 마음 허락해주시길
오늘 함께 부른 you raise me up 찬양처럼
그 동안 말 많고 눈물 많은 문제목원으로 목자님들 걱정도 많이 끼쳤는데
이제는 더 많이 듣고 받은 사랑과 기도를 나누어주는 부목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목장은 끝날 때 사랑해요~ 하며 어깨를 쓰다듬기로 했어요~
내일 상견례하시는 목자언니를 위해 기도하며 다른 목원들은 서로가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평강~~사랑하는 예원목장^^ 새로운 목장 개편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영화도 여기 목장이구나 ~~ 새로운 목장 개편에 나도여기서 마음이 두근두근 해요 ^^
사랑해요 ~~
평강~~
성미 부목자된거 추카추카~성미표 유쾌함과 눈물 펑펑 은혜들 나눠주며
잘 섬기는 멋진 부목자 될꺼라 믿어~~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