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 바뀐후 처음본 목원 언니를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를 다시하고 뉴 페이스 윤현언니의 소개가 있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언니는 교회 수련회와 재수를 하면서 하나님을 다시만났다고...
대학교 4학년때 선교를 다녀오시면서 무늬만 신앙인 부모님을 알게되었다고..
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 공부중이신 윤현언니의 소개였다.
이번주는 주일예배가 아닌 매일성경 큐티 로 나누자고 했다..
진희.... 이번주는 좀 큐티를 못했었는데.. 추석을 맞이해서 가정예배를 드린것을 나누었다. 다윗이 당신이라는 표현을 썼듯 간절하게 하나님뜻에 올인할때만 당신이라는 뜻을 지니지 않았을까 묵상했다고... 다오 다오 기도를 하는 나는 이제는 내가 할수없음을 알고, 당신뜻에 따르겠나이다 고백 하게되었다고..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죽음에대한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나는 내가죽는것은 하나도 겁나지 않는데 엄마 아빠가 죽는것은 겁난다고.. 하지만 더 영, 육으로 양육받아 천국에 가신것을 기뻐하는 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빠가 하시는 말이 우리가 죽으면 산사람의 아는 사람이 조문오는것이 아니라 본인의 죽음들에 진정으로 슬퍼하는 사람이 있도록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뜻에 열심히 살자고 말씀하시며 가정예배 마친것을 나눴다.
은실언니.... 우선 오늘 말씀으로 내자신이 항상 생색을 냈구나 하고 회개했다고..큐티는 다윗이 법궤를 가져오면서 춤을치며 기뻐했는데.. 언니는 예배를 드릴#46468; 진정으로 기뻐한적이 없는것 같다고... 다윗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하고 묵상한것을 나눠주셨다.
윤현언니... 큐티는 잘 하지않아서.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다고.. 주일예배 중에 나누겠다고 하시며.. 열심히 예배만 드리면 된다고 생각한 언니는 공부하는 보강시간이 대부분 주일날 이라고.. 그래서 학원옆에 있는 교회로 예배를 드리고 보강하려 했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으로 앞으로는 예배에는 타협이없고 빠지지않고 회복해야겠다고 결단하신것을 나눠주셨다.
지현언니... 학교에서 사역하시면서 학생에게 전도하는 계획을 잡는 일주일 이었다고.. 전적으로 드려지는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드리지못했다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겨드리는 삶을 살지못했다고....저번주 기도제목인 하나TV끊기를 적용못했다고 회개하셨다. 큐티나눔은 다윗의 대단한 사역을 느끼면서 언니또한 사역하면서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순종하겠다고 결단하며, 내힘으로 하겠다는 내안의 웃시아를 보게하시고 이를 회개하게 하셨다고.. 내안에 웃시아를 치시는 사건에 감사하다고 한것을 나누셨다.
기도제목
지현언니.. 꼭!! 하나TV끊게 해주세요
남동생을 위해 기도
미래 시댁에 인사하러 가는데 사랑으로 인사드리기
주어진 사역이 기도와 금식으로 할수있도록 해주세요
진희.. 말씀없는곳에 말씀전할수있게 수치를 드러내는것을 두려워 하지않게
해주세요
은실언니.. 방주에 잘타서 수치를 잘당하게 해주세요
사람에게 무시당하는일 잘당하게 해주세요
다윗처럼 하나님꼐 묻자와 가로되 인생되게 해주세요
윤현언니... 어지러움증이 있어서 약먹고 있는데 영 육으로 충전하게 해주세요
동생이 불신교제 불신결혼 하지않게 해주세요
컴퓨터없느놋에서 생활하다가 하루 시간내서 한시간이나 들여서 썼는데
다 지워졌어요 ㅜ.ㅜ 늦게올려서 언니들 죄송해요
ㅋㅋ 수고했어. 죄송하긴~너무 성실하게 목장보고서 올려줘서 고마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