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원 : 8명
참석 인원 : 6 명(박서영, 김다영, 김평순, 고정욱, 이강석, 유재형)
오늘의 말씀은 홍.수.심.판
1. 방주를 피하는 홍수심판 이 온다.
2. 구원을 위해서는 방주의 역할을 하는 공동체에 잘 붙들려 있어야 구원을 얻음.
3.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말씀의 예비함과 더불어 최소한의 순종이
뒤따라야 함
4. 구원의 방주를 통해 천하의 높은 곳에 머물러야 홍수가 와도 잠기지 않음.
5. 구원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
오늘의 말씀 중에 각자에게 와닿는 말씀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박서영: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기 위해서 최소한의 순종이 뒤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말씀을 보는 구조 속에 있으면서도 임용준비를 한다는 핑계로 수요예배 참석하는 데 나와의 타협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이 수요예배 참석을 적용한 이후로 다른 길을 열어주시는 감사함을 체험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에녹스와 같이 막힌 환경보다는 사실 임용고시 합격해서 성공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알리고 싶어요.
-기도: 부모님께, 맡은 직분에 최소한의 순종으로 나아가길
*유재형: 저도 홍수가 오는 것이 두려워요. 주위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저를 따라다니는 열등감은 항상 주님의 이름을 앞세우며 야망을 포장하는 모습을 갖게 되요. 구체적인 예로는 유학과 카츄사 그리고 여러모로 잘난 여자친구를 가지고 싶은 것들이에요.
- 다음주 토요일이 생일인데, 경건한 생일을 보낼수 있기를
*김다영: 학벌을 잣대로 남을 평가하던 저는 재수를 하게 되면서 제 교만을 보게 됐지만, 정작 제 자신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답니다. 말씀 중에 7수해서 서울대에 갔다는 분의 얘기를 들으며 그 분의 욕심이 보이기 보다는 그 분이 준비하면서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 하며 존경스런 생각 뿐이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포장한 야망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김평순: 저는 어제 입시설명회를 다녀왔어요. 그 곳에서 강한 도전을 받고 목사님께서 그렇게 7수해서 서울대 간 분의 욕심과 주위 사람들에 노고에 대해서 강조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통번역대학원에 들어갈 때까지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교수님들을 보면서 가인의 후예가 너무 부럽고 나도 저렇게 되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 이강석: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방주에 들어가야 구원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데 하필 강의가 일요일에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일성수를 한 주걸러 지킬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한 번의 실패 이후 정신을 차리고 공동체에 붙들려 있기로 결심했습니다.
- 임용준비하면서 허약해진 몸과 마음의 건강 허락해주시고,
공동체에 꼭 붙들려 있기를
* 고정욱: 집안에 고난이 많음에도 불구하고(아직 구체적인 건 나누지 않은 듯^^;) 고난에 익숙해진 탓인지 가족들에 대한 구원 그리고 내 자신에 대한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듯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홍수 가운데 물 만난 고기 가 바로 제 자신인 거 같습니다.
- 다이어트로 안좋아진 육신의 건강 허락해주세요
- 생활 큐티
아직도 가인의 후예가 너무 부럽고 죄를 보지 못해 적용하기 힘들지만,
계속 이렇게 하다보면 죄도 보고 덤으로 나눠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눔 END.
우리 모두 방주에 잘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이번주도 말씀 안에서 잘 순종하고 기도하면서 살아용....^^
모두들 다음주에 봐요!!!
오~~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올려주다니...
읽으면서 그때 나눔했던 장면이 떠올라~ㅎㅎ(화보찍는 포즈로 나눔할뻔한 재형이.ㅋ)
정말 우리 각자 공부하고 취업준비하느라 정신 없는 요즘이지만 더욱더 말씀보면서
준비하자!! 너가 한말이 또 생각난다.^^큐티안하고 어떻게 하루보내용~?? 완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