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윤 목장의 부목 조효형입니다.
지난 주 양희윤 목장 스케치를 적어놓은 용지를 분실 하는 바람에 내용만..
지난 주에는 양희윤 목자님과 진광염(83또래)의 간증이 있었는데요.목장 개편 후에 다들 서로에 대해 몰랐던 점과 상처, 약재료 등을 목원들에게 오픈하는 귀한 시간이었었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도 이어지는 간증 시간.허국(82또래)와 저(82또래)의 삶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애플 환자, 지식 대장, 호남형의 청년,F man 등등....의 허국이는 한 주 동안 있었던 일들과 말씀 적용을 해 주며 So coooo~~~~l한 life를 introduce 해 주며 자신의 성격이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강해지고자 하는,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 들이지 않는 훈련이 되어 있다며 그 과정 까지 소개 해 주었답니다.ㅠ_ㅠ
국이의 지난 삶을 제가 직접 얘기 하기 보다는 나중에 국이가 직접 오픈 하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귀한 지체 국이를 우리들 공동체, 양희윤 목장으로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의 기립박수를 짝짝짝~
저는 그렇다할 고난 없이 유년 시절을 보냈고 중국 단기 선교 와 군대 말년 휴가 전날 어머니의 유방암 사건으로 인해 저의 죄를 보게 되며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였습니다.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양희윤 목장의 간증 시간.. 귀한 지체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박수~
양희윤 목장의 막내 광염이는 여전한 방식으로 요번 한 주 동안에도 취업을 놓고 기도하고 있답니다.어떤 결과에도 왜 라는 질문을 하지 않게, 붙으면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감사를, 떨어지면 그에 맞는 이유에서 감사하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기로 한 광염이랍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참석하지 못한 재기형과 오훈 형제, 승혁 형제두 담주에 꼭봐요~
언능 서울로 올라오삼 ㅋ
기도제목
진광염 공부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QT를 깊게 묵상 할 수 있도록
조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리며, 직장에 대해 예비하신 대로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허 국 내일 보는 면접 결과 선한 하나님 뜻하신 대로, 삶에 홍수가 올 수 있도록 중국 여행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대로 잘 따를 수 있도록
양희윤 가족 예배 빼먹지 않게, 죽어져야할 육신의 상처를 잘 받아 들일 수 있게.
목자님
허국이와 조효형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망? 바램? 제목.
이수영 자매님 목장으로 편성 되도록, 이수영 자매님♡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
주일날 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제목때문에 들어와봤자나...ㅡ.ㅡ
내용은 그게 아니자나~~~~~~~~
이분들이~~~
모.. 그래도 말은 맞네 ^^
효형 부목 넘 수고했어~ 담주엔 재기 생일축하겸 저녁 한번 먹읍시다~^^
그리고.. 제목 좀.. 제발.. 문안하게 가자구..;;
ㅋㅋㅋ 형 목장보고서 항상 재밌게 봐요~ ㅋㅋ
신랑감 야희유 푸웁~ㅋㅋ ㅋ
ㅇ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