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팅 초원인 관계로
목장 모임을 늦게 시작했고
또래모임으로
서둘러 마치게 되었네요
혼성 목장이니 남자들의 생각(여름철에 힘들다는 이야기 등)을 알 수 있어서 좋네요.ㅋ
영일 형제 목장 바뀌고 처음 만나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현진 형제 연락안되서 갔다가 다시 되돌아와줘서 너무 좋았고
윤선 언니 맛있는 간식 잘 먹었어요.
의한 오빠는 또래모임짱이라 인기가 많은 관계로
여기저기서 연락이 와 신경 많이 쓰였을텐데
끝까지 말씀전해줘서 고마워요.
목자님이 우리한테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ㅋㅋ
그리고 수연 형제 반가웠습니다.
진철 형제님 연락 안 되고 못 봐서 궁금했는데 무슨 일 있는 것은 아니겠죠?
나눔
신의한
재무 관리 상담을 하고 있는데 이번 달에 100만 원을 하라는 압박이 들어왔다.
기본급이 없는 관계로 이번 달 안에 해야 다음과 그 다음 달이 더 편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 같다. 돈 때문에 두렵진 않은데 사람을 만날 때, 실패하면 어쩌나 미리 두려워하는 게 있다. 또 확신도 없다.
어렵지는 않지만 떨어지면 창피한 시험이 지난주에 2개나 있어 스트레스를 받았고 요청으로 인해 또래모임을 하는데 연락하고 추진하는 데 스트레스가 있었다.
직장을 옮기니 수요일과 금요일 목장 모임에 늦지 않고 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최현진
믿지 않는 여자 친구와 4년 째 사귀는 중인데 최근 종교 때문에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오늘 교회 가자 고 연락했지만 청소해야한다 며 오지 않았다. 2주 이상 만나거나 연락을 하거나 하지 않고 있다. 여자 친구가 많이 꾸미지 않는 것이 좋아 사귀었는데 최근데는 그 꾸미지 않는 것이 좋게 보이지 않는다. 여자 친구와 교회 때문에 싸우면서 끊지 못하고 달라지지도 않는데 나눔 때마다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또 말하기가 미안하다.
주보 청년회 기도제목에 외모를 취하는 음란함을 회개하고 라고 되어있는데 외모 취하는 게 음란함인가? 당연히 외모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그게 음란함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이영일
전에 불신 친구를 사귄 일이 있는데 그 친구를 교회에 데리고 왔다. 믿음이 없는 친구인데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일어나서 찬양하라 는 등의 말을 해서 힘들게 한 것 같다. 그 때 고민하는 내게 전도사님이 그냥 곁에서 크리스천의 모습을 보여줘라. 그러면 네가 끊거나 그 아이가 끊거나 하나님이 끊어주신다 라고 말했다. 그런 것 같다.
최윤선
설교 말씀에 점점 이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었다. cts. cbs 에서 간증하는 것을 보면 단 번에 바뀌었다는 간증이 있는데 변하지 않는 것 같은 나를 보고 잘 믿고 있나 하는 의심이 들었다. 일대일 양육이 끝나서 헤이해지는 것이 있어서 중보 기도학교를 신청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유익하다. 일대일양육자훈련도 받고 싶었는데 토요일 오후면 몰라도 오전에 시간이 안되어서 아쉽다.
기도제목
1. 10월 3일에 이탈리아에 있는 남동생이 결혼하려고 온다.
그것을 위해
2.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염려하는 것이 있는데
미리 염려하지 말기를
1. 월요일에 면접이 있다. 주 5일제 회사라 주일을 지킬 수
있는 회사인데 인도해주시기를
2. 어제부터 큐티를 자세히 시작했다.
큐티를 꾸준히 잘해서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1. 월요일부터 11월에 있을 오페라 연습에 들어간다.
연습하면 몸이 힘들어지는데 지치지 않도록
2. 오전에 다른 교회에서 솔로를 한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 늦게 오거나 잘 오지 못하는데
편하고 다른교회와 다른 게 있어서 좋다.
꾸준히 믿음 가지고 오도록
1. 믿음의 배우자 주시도록
2. 점점 역사하시는 하나님 믿고 기다릴 수 있도록
김수연
1. 좋은 배우자를 빨리 주셨으면.
세진아.. 고칠게 뭐가 있겠냐.. 너가 나보다 낫다..^^
요즘들어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껴져... 특히 목장이.. 목장에선 위로를 못받을꺼라며.. 잘 못했던거 많이 회개하고 있어...ㅠㅠ 방주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가자구..^^
울 세진이 이번엔 완전 빨리 올렸네^^ 역시 점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니깐 ㅎㅎ
수고했구 오늘 벌써 수욜인데 이따 볼수있음 좋겠네♡
아~~ 우리 세진이 목장보고서다~~~~~ 흐흐흐~~~ 와이리 늦게 발견한걸까~ ^-^
그렇구나 .. 끊임없이 분별할 일이 생기는 환경속에서 세진이의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길..^^
얌~ 의한목자님~ 또래짱도하고 목짱도하고 무지무지 빠쁘셨겠네염...
그럼에도 늘 환히 대해주심이 보기 좋습니다.
우리 목장에 두 자매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