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나눴습니다.
*나눔
영아: 세례 간증을 할 때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자매가 울다보니 따라 울어서 피곤합니다. 주위에 고난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고난을 통해 같이 느끼도록 인도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소연: 전에는 늘 인맥에 신경을 써왔는데, 중국을 다녀온 뒤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요즘은 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만나 전도를 하려고 무엇이든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전도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비웃어서 의기소침해집니다.
지민(부목자): 요즘 들어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왜 아빠랑 결혼하셨을까, 혹시 내가 아니었다면 결혼을 안하실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 때문에 결혼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희: 전도하려는 친구가 또 교회에 오지 않았습니다. 6학년 교사를 맡고 있는데, 한 아이가 큐티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고, 그 아이가 흥얼거리는 노래도 찬양이라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지민(목자): 우연히 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점자를 쉽게 외울 수 있는 관련사이트였습니다.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홈페이지까지 섬세하게 찾고 계심을 느끼게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말씀을 들을 때면 내가 이걸 간증하면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민정: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가는 걸 느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이해가 되고, 드러나지 않은 진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은희
- 놀고 싶은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초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영아
- 부목자가 된 엄마께서 목장보고서 쓰는 것 때문에 불안해하시는데, 엄마께서 평안을 얻고 잘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전도하고 싶은 친구가 꼭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합니다.
- 죄를 보면서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소연
- 그 친구를 비롯해서, 친구들을 전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엄마께서 입원하게 되셨는데, 가족들이 엄마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민(부목자)
- 친구가 교회를 나오지 않는데, 그 친구와 멀어질까 봐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겁내지 않고 그 친구를 인도하는 것을 적용하도록 기도합니다.
- 엄마께서 공부방을 운영하시는데 앞으로 들어올 두 명의 아이들이 엄마와 잘 맞는 아이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정
- 판단해야 할 순간이 많은데, 응답해주실 때까지 기다리도록 기도합니다.
지민(목자)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평안을 누리도록 기도합니다.
- 육적인 건강함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 민망하지 않게 댓글 달아주는 목원은 영아밖에 없어ㅋㅋ영아야..좋아하는 간식이 뭐니? 미란아 문자할게^^시간될 때 문자 돌려~ㅎㅎ너 좋아하는 걸로 밥먹자
민정언니 수고하셨음~~~ㅋㅋㅋ
꺅 미란언니 보고싶어염..................ㅜㅜ
민정이가 목장 보고서 쓰네~ㅋㅋ 2시 예배 드리면 얼굴이라도 볼텐데... 목장 식구들 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