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의 복 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고 걸어가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 토요일부터 2주간 참가하는 아랍 컨퍼런스에서의 일정에 동행해 주시고
그곳에서 보아야 할 것들, 느끼고 깨달아야 할 것들 인도해 주세요.
윤정 자매
1. 함께 일하는 직원 전도를 위해
2. 하고 싶은건 하지 않고 하기 싫은거 하는 적용하기
소연 자매
1, 우리들 공동체에 온지 얼마 안되어 아직 많이 낯설어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연 자매
1. 새 직장에 잘 적응하고 건강, 체력 지켜주세요.
은영 자매
1. 삶의 방향이 정해지길, 생활이 안정되길.
2.부모님께 순종하고, 가정의 권위와 질서에 순종하길.
미 진
1. 제자 은경이에게 밥도 같이 먹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친구가 생기고,
2주후 있을 증등부 전도축제때 우리들 교회 올 수 있도록.
2. 하나님이 붙여주신 사람들임을 기억하고 사명감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눈물 많은 울 순찬 목자, 천국을 소유한 기다림을 하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아랍 영혼들을 품고 가슴벅차 할
순찬 목자가 부럽기도 하고....
암튼... 우리를 버리지 말고 꼭 건강하게 돌아오길.^^
우리는 목자 없는 동안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면서
목자 없는 설움을 달래볼테야.ㅋㅋㅋㅋㅋ
I ll be back~ 아무리 좋아도 꼭 돌아올께요~ ㅎㅎㅎ
나 없는 동안 땡땡이 치지 마시고 꼭 모여서 재밌게 놀길...^^
미진아 나 어설프게 붙여 넣었는데, 넘 튀난다, 그취~
글구 우리 순찬 목자님 무사히 잘 갔다와. 가서 이전에 우즈벡??인가 거기 갔을때 받았던 선교사의 소명을 다시 한번 확인받고 오는 시간이 되길 기도할게
ㅋㅋㅋㅋ 윤정아, 이 센스쟁이, 베스트 댓글러 ^^
수미언니, 제 삶이 팍팍해서 해 놓을 것 얼른 해놔야 일주일이 편안해서요.^^
하지만.... 이제부턴 정말 기도하며 사모하며 올리도록 할께요.
언니 너무 보고 싶고 고마워요. 이렇게나마
주님의 이름으롶 평강을 전합니다.
항상 사모하며 첨으로 와서 목보를 착성하는 미진이 축복해^^ 이시간 보게 되거든 ^^
그럼 거의 미진이 목보만 볼수 있더라구 (시간이 시간인 만큼 ^^)
나도 2주간 함께 순찬목자를 휘애 기도할께 ^^
미진 축복해 ^^
평강~~
목자님 아랍 조심해서다녀오시구요
관심 많으니까 2주후 풍성한 나눔 기대할께요~
미진아~~
우리 목장을 생각하는 너의 계획들 정말 감동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