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팀 베이스로 섬기고 있는 양희윤 목자 님이 찬양팀 세팅 해체를 하는 동안 양희윤 목장의 목원과 부목은 식당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목자님이 오시고 시작된 목장 나눔.
다음주에 있는 가을 전도 축제 집으로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양희윤 목자님 집으로 언젠간 가기로 했습니다.(날자 미정)
맛있는 요리와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갖길 원하는 양희윤 목장.
양희윤 목자님은 라면을 잘 끓인다며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제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다녀오느라 중간 생략.
다시 돌아왔을땐 국이가 나눔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apple 사의 제품을 너무 좋아라 하는 국이입니다.
지난 여름수련회때 사업이 실패 하고 일이 꼬여만 가던 국이에게 오늘 목사님 말씀중 3번째 두려워 하지 말라는 설교가 와닿았다고 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모 잡지사 편집장님에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그 분은 국이의 메일을 받자 마자 버렸었는데, 다행히 보낸 메일 중에 첨부 파일에 메일 주소가 남아 있어서 국이에게 연락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업이 망했을때 자신이 할 수 없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세상 욕심을 내려 놓고 모든걸 주께 맡기기로 했었다고 합니다.
고난이 이제는 축복 이었단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의 어린 신앙 때문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몸으로 느낀 국이는 하나님 멋있다고 합니다.
사탕 보다 채찍을 주시고 이 고난이 축복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좀 짱!!
양휸목자님 曰: 예상 할 수 없고 이해 못했던 일들도 다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가 할 일은 예배 회복일 뿐이야.
저번주엔 취업이 좀 늦어질듯 하다는 광염이는 당분간 이력서 안쓰려고 한답니다.^^;
자신의 준비가 미흡했고 공부도 좀 하고 QT도 열심히 하며, 조금은 여유있게 취업준비 하려고 한답니다. 물론 가족에겐 말씀 드린 상태이고 영적 물적 으로 아낌 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가족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하네요.
광염이가 두려워 한 것은 백수 생활이 얼마나 오래 갈 지에 대해 두렵다면서 자신의 부대 동기들은 다 취업을 했지만 자신은 자기 계획대로 안되는 점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가장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된답니다.
이리하여 자연스레 친구들과 멀어지며, 술도 끊어지고 있답니다.*^^*
광염이는 취업했을때 명함에 박혀있는 기업로고가 뭔가 있어 보여야 하지 않을까? 하며 취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만 갈급했고, 만약 취업이 바로 #46124;다면 신입사원이라 매일 술먹고, 놀고 먹고 하다가 주일에 목장에선 별일 없었어요 하고 대충 대충 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가 되면 까마귀와 비둘기의 예를 들며 말씀을 더 보게 되었다는 광염이입니다.
스스로는 생각을 못했지만 목장 나눔과 수요 예배 등 잘 묶여 있으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취업만 되면 모든게 해결 될거라 생각했는데 당장의 취업이 자신의 영혼 구원에 어떤 역할을 할까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물론 취업이 되면 당장은 좋겠지만요^^ 라고 했음)
목자님 曰: 취업 안되는 상황이 구원받을 수 있는 방주라고 생각하렴, 기다림의 영성^^
SI관련으로 취업을 하고 싶다는 광염이를 위해 오랫만에 녹색 검색창에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SI [system integration]
요약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에서부터 개발과 구축, 나아가서는 운영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허국 曰: DAUM 이나 가
효형 曰: 나도 CCM 가수 할래
허국 曰: 외국에 있다 왔어도 나 영어 잘 못해 F, MAN, yo, LSY 정도 밖에 못해 ㅋㅋ
위 둘의 내용 없는 대화를 보다 못한 목자님은 오늘 목사님 설교 요약과 함께 자신의 삶에 적용을 시켜 주셨답니다.
역시 인기인 양희윤
일적임에 치우쳐 있다는 목자님 자신이 두려운 것은 예배가 온전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일을 하면서 인정 못받을까봐 두렵다고 합니다.
누군가 양희윤 너 일 못해 라고 할까봐 두려운 마음에 더 일에만 몰두 하게 되고 인정 받으려 하는 까닭에 이성교제에 대해 여유 가 없다고 분명 말했습니다.
뻥아님.
얼마전에는 잡일만 하던 자신을 발견, 자신이 일하는것 윗사람들도 모르고 자존감도 무너지고 힘들어 하던 중, 대리님과 커피를 한잔 하며 희윤씨 일하는거, 남모르게 열심히 하고 있는것 다 안다는 칭찬 한마디에 기뻐하며, 내가 칭찬을 바랬구나라며 부끄러운 자신을 돌아 봤답니다.
앞으론 목자님 칭찬을 매주 해야겠다고 생각을 뒤로 한채 기도제목..
양희윤 목자님: 인정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내려놔야 될 것들이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잘 내려놓으며 계속되는 훈련과정 선한 결과로 이끄시는대로
행하게.
진광염: 공부 꾸준히, QT 잘하게
허 국: 끊지 못하는 것들에서 두려움 없이 자유 하도록.
조효형: 예배 회복을 위해, 사랑니 빼는데 안아프게^^
공통 기도 제목: 전도대상자를 위해
전 이만 사랑니 빼러 갑니다. 슝~
어김없이 수고해주는 효형이. 넘 고마워~ㅎㅎ
그러고보니 효형이 네 나눔이 빠져있네. 다음주부터는 꼭 쓰삼~^^
역쉬~ 효형이 보고서는 언제봐두 재밌어~ㅋ
근데 왜 니 나눔은 맨날 없는 고샤~~
자세히 써달라~ 써달라~
난 사랑니 뺄때 울지 않았어
효형아 너사랑니...내가 일주일에 하나씩 나고 다시 빠지고 나고 다시 빠지고 할 수 있게
기도해주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