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복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나눈 기도제목
황혜진 : 회사 팀이 해체되어도 꿋꿋히 서 있을 수 있도록
김정은 : 학교에서 토론시간에 두려워하지 않고 나눌수 있도록
깨어지고 부서지고 가루가 될 수 있도록(1:1양육)
권소희 : 현재 지내고 있는 고시원이 벧엘이 될 수 있도록
(정은언니 인도로 왔습니다)
장윤자 : 외로움의 싸움을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윤미선 : 1:1양육 잘 준비하여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한 김아영 자매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예배가 회복되도록)
황세원 : 남친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될 수 있도록
박지윤 : 목장에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