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색깔의 고난과 환경과 믿음의 분량이지만 역할일 뿐!
좋고 나쁘고도, 옳고 그르고도 아니라 그저 여호와의 장막에 거하는게 삶의 목적이라시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갈망의 비밀...하나님 나라에 그 갈망을 두지 않으면 그 모든 대상에 속는거라는 말씀 명심하며,
옆구리 시린 우리...한주...넘 기니까 수요예배에서 그리고 토요일에 정은이네서 꼭 봐요~^^
<기도제목>
현실
동생결혼예배 가운데 은혜충만하도록
중등부에 힘든 아이들에게 갓선지자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하수
일대일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내 삶에 리스바 행전 계속되도록
허물 덮어주는 역할 할 수 있도록
지은
어린 조카 현우가 내게 혹 받은 상처들이 있다면 주님 만져주시고 원하기는
기억속에서 지워주시길
주님 깨닫게 해주시는 죄들 주님 앞에 온전한 회개로 올려드리고
마음의 쉼을 얻기를
욱하게 올라오는 혈기들 잘 조절할 수 있도록(특히 엄마와의 관계에서)
미선
일대일 양육 잘 감당할 수 있도록(이제 3주차)
크고 작은 영적 전쟁 잘 치뤄가며 승리할 수 있길
믿음의 언어가 통하는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길
정은
학원에서 이제 내가 제일 맏언니인데 나이어린 선생님들 잘 섬기고
믿음의 본이 되어지길
언니가정이 온전히 하나님 앞에서 인도함 받을 수 있길(인터넷으로 목사님 설교 들을 때 은혜가운데
말씀 잘 깨닫고 작은 적용 할 수 있도록)
복희
가족구원(부모님에 대해서 언니, 오빠 가정에 대해서 노아같은 영적 객관성과
사랑으로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하나님의 방법과 때, 잘 기다릴 수 있도록)
그리고 저도 새와 짐승을 쫓는 리스바의 기도를 할수 있도록..
토요일 넘 기다려 지네요~
기도제목 추가할께요~ 세쩨 언니일로 부모님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록 아버지가 더이상 강팍함을 버리시고 회개하시고 말씀의 공동체에 속할수 있도록..어머니가 힘들게 하시고 세째언니일이 터지고.. 계속되는 사건속에서 아버지가 강퍅함을 버리시고 진정으로 주님께 돌아올수 있도록 .. 그리고 저도 집에서 깨어서 기도할수 있도록..
오늘도 어머니와 대화하는 도중 나도 모르게 들은 말씀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지금 사건이 터진
옆구리 시려서 지체가 더 귀한 우리임에 감사하고..
혼자의 역할 잘 감당하며 믿음의 에제르로서 잘 준비되는 아우들 되길 기도한다
수요예배 때.. 또 일산 때 볼 만면에 은혜의 빛깔 가득 담고올 만남을 설레이며 기다린다
너무나 반갑고 사랑하는 이름들이 가득해서
언제나 우리 목장인 듯 착각하고 있어요.
토욜날 나도 가야 할 것 같은 착각이.. 자제할께요.ㅋㅋ
기도제목 보며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현실언니 이하 .... 복희언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