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어떻게 지냈으며 오늘 들었던 말씀에대하여 나누면서
자바시티에서 부끄러운 한때를 만끽했습니다.
그럼... 시작
윤경:예배를 사모하다보니 힘든일 가운데있는 상황을 받아들여 지는것 같다.
새벽 기도를 섬겼더니 부모님과의 갈등이 사라졌다.
기도를 할때 감사함 없이 너무 바라기만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재경: 나의 중독, 죄에대해서 생각을 했다.
모태 신앙으로 신앙 생활을 오래 했음에도 시각적인 음란함에 너무
나약한 나의 모습이 있다.
시각적인 음란이 당시에는 너무 즐겁고 후에는 죄라는 죄라는 것의
반복이었고 죄책감을 느꼈지만 나의 이 역약함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하실 것 같다.
가연: 학생일때 술에의한 죄를 많이 범했다.
술로인해 일상적인 부분에 지장도 많았고 주일 성수도 지키지 못했다.
한국에 있을땐 환경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게 되었는데 가끔씩 술 생각이
나고 일이 힘들때마다 술이 생각이 났다
쉬는날이있는 날이면 전날 밤부터 날짜를 잡고 술을 마신적이 있었는데
환경에 휘둘리는 나의 모습에 나의 연약함을 알게되었다.
예지: 정신 없는 한주를 보낸거 같아.
반복되는 아버지와의 갈등에 힘든상태이다.
알러지 경막염으로 힘든상황 가운데에도 말씀의 사모함이 없는
자신의 모습에 허무함을 느꼈다.
기도제목
윤경: 취업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며
마음을 단련하도록...
재경:하루하루 마음이 무뎌질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이끌어 주시도록...
예지: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되도록...
가연: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말씀가운데 살도록...
대학원 입학에 대한 결정에 대해서 결과에 대해서...
세나:아빠의 거처문제와 일에대한 부분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말씀과 기도생활이 감사함이 되도록...
나의 연약함을 알고 나대지 않도록...
그런데 왜 너 기도제목은 없어????
ㅎㅎ 목장보고서 쓰느라 고생했어.
이번준 금요일날 올렸네~ㅎㅎ 완전 대단한데..
나날이 발전하는 정훈이의 모습 멋쪄~~
더욱 기대할게.ㅋㅋ 부담100배지?ㅋ ->하지만 네가 감당할만 할테니까말야..ㅋ
주일날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