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수를 통해서도 예수가 오시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맡겨진 역할에 다만 충성을 다하길 결단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행찬언니(친척언니)부부가 막내 시누이와 함께
우리들교회에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말씀과 기도가운데 더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윤정 자매
1. 미진이처럼 사람들을 그냥 좋아하고, 관심을 가져 주고,잘 챙겨 줄 수 있도록.
은영 자매
정아 자매
지연 자매
1. 직장에 잘 매여 있을 수 있도록.
2.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3. 매일 성경말씀 묵상할 수 있도록.
미 진
1. 맡겨진 일들, 복음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드릴 수 있도록.
3.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끊어지지 않도록.
4. 나의 전인격과 삶을 통해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존귀케 되기를
소망하는 내가 되도록.
순찬목자가 건강한 모습으로 아랍 컨퍼런스에서 돌아왔습니다.
그곳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순찬의 나눔을 통해 깨달은 것은...
각자 표현은 달라도 한 성령안에서 묶어주심과, 그러므로
같은 생각, 동일한 마음으로 역사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고 주님이 다시 오시길 고대하는 마음.
오늘 예배때의 말씀과 큐티 본문처럼
사도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셋과 같은 삶에서의 적용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어지는데 참예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좋아,좋아~ 호호호
나 약속 취소했어요~ 나도 갈 수 있음~ 호호호
교회 붙어만 있는 것 이 젤, 젤 중요함.^^
사진기 콜, 운동화 콜~
따뜻하게 입고와^^
난 내 일, 물고기, 화분 이런거만 좋아하는데
다 이기적이네-.-:
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문자 그대로 교회 붙어만 있어서 흐..
낮에 통화 중 목원 섬기는 미진이의 모습을 보니
회개해야겠다
난 목원이 몇명인지도 모르...
주일 목장에서 그 믿음이 내게도 흘러 내리길 바라며
주일날~ 드뎌...가는거야?
사진기 챙기고
어제 밤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혼자 뭐하고 놀았던게야?ㅋㅋ
주일날 적용한 형제의 아름다운 ㅎ 간증이 문득문득 떠올라서
간간이 웃음이 나오드라구. 못들은 우리 목원들은 어쩔까나? 대박이었는뎅..
하나님이 정말 위대하시다.. 믿음은 정말~~ 오묘하도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드라구요.. 하나님앞에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고백인 것 같아.
담주에는 모두 다 만나고 싶어요~ ^^
날씨 추워지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구요~
항상 미진 언니의 수고에 고마와요~ 레몬차는 스페셜루다 쌩유하고요~ ㅎㅎㅎ
유리병 씻어놨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