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목장의 목원 강준모입니다.
부목자님이 바쁘실 때만 가끔 제가 보고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이번 주일에는 정범(86)이가 새로 목장 모임에 참여하게 되어서
간단한 자기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원 형이 오늘 목사님 말씀을 요약 설명 하신 후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 날은 지원 형과 종효, 정범이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모였습니다.
아래는 기도제목입니다.
최지원(82) 과제보다 예배가 우선 될 수 있게. 남은 시간 기말 잘 준비 할 수 있게,
건강 잃지 않게
유일한(82) (바쁜 촬영 때문에) 부목자의 역할 잘 할 수 있게 환경을 열어주시길.
김동호(85) 현재 1부 예배 참석 중. 학기 잘 마칠 수 있기를.
그리고 3부 예배 함께 할 수 있게.
황중덕(85) 예배 나오지 않고 있음. 갈급한 마음으로 예배 찾아 나올 수 있도록.
이종효(86) 피아노 연습을 잘 할 수 있는 힘 주시길.
김정범(86) 믿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진로 문제가 하나님 뜻대로 될 수 있기를.
김동억(89) 휴학 문제 잘 해결되고 비전 발견하고 휴식과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 제목대로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다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