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목장은 이번주에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진선혜, 최유림, 윤여원, 임수겸, 저 그리고 목자 언니 이렇게 여섯이 모였어요. 이번 주에는 수겸이가 목사님 설교 말씀을 적용과 함께 요약해 주었고요, 피곤 했던 여원이는 나눔 하다가 먼저 갔습니다. (여원아, 다음에는 끝까지 같이 나눔하자~ :)) 이번 한 주 저희가 각자의 바벨탑을 쌓지 않게, 또 흩어지는 사건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저희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최유림
- 몇 주 전에 전도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교회에 잘 안나오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그 친구들이 교회에 잘 붙어 있게 기도해 주세요.
- 영적 동성애를 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혼자 설 수 있게
-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기도로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게
진선혜
- 목장에서 나눔하는 것들을 어머니께도 말씀드릴 수 있게
- 아버지께서 밤만되면 편찮으신데, 이 사건이 아버지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임수겸
- 동생이 수능 전까지 약 잘 먹고 잘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 엄마 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강한나
- 학교와 교회에서 끼리끼리 놀지 않게, 영적 동성애를 하지 않게
- 성공하기 위해 쌓으려 하는 바벨탑을 쌓지 않게
- 나의 죄를 볼 수 있게
- 동생이 수능장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동생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동생이 상처받지 않고 잘 견딜 수 있도록
찬미언니
- 내 교만함을 먼저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 재물의 성을 쌓는 것을 그치고 하나님의 성을 쌓는데 힘쓰도록
- 어떤 일이든지 동기가 선한 목적이 되도록 (특히 일터에서)
또 우리 최송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