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9 흩으심의 축복
- 모임장소 : 공릉동 원자력병원
- 참석자 : 김현아D, 82.손주희, 81.이연아 + 객원 82또래 조효형군 ^^
임파선암으로 병원에 입원한지 약 3주가 되어가는 연아를 문안하러 갔습니다.
매번 교회 지체로서는 저 혼자만 갔기에, 그래도 다른 얼굴들이 비춰주면 힘이 되지 않을까 하여 합심?하여 찾아갔더랬습니다.
초기엔 임파선암으로, 다른곳에 전이됐을지도 모른다고 판명이 났었는데, 지체들의 기도와 수요기도덕분이었는지, 기도제목을 올린 다음주 목요일에, 하나님이 한층 감해주셔서 임파선암중에서 림프육족으로, 전이된곳 없는것으로 감해주셨습니다.
낯선 얼굴들이 우르르 찾아가니 처음에 얼굴이 빠~알개졌던 연아도, 낯선이를 병문안 함에 긴장하여 굳어있던 우리도 연아어머니가 주신 고구마를 나눠먹으면서 다들 곧잘 웃으며 잘 나눔하고 왔습니다.
함께 해준 지체들 감사감사~^^
- 기도제목
이연아 : 오늘부터 항암치료 받습니다. 체력이 바닥이 나는지라 한동안 쉬었다가 항암치료를 한 5일정도 연달아 받고, 다시쉬고를 반복하는데, 이번 항암치료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손주희 : 큐티 잘 하도록, 시날평지 떠나 예배와 말씀에 간절해지도록/ 12월이면 알바가 끝이 납니다. 다음 일을 잘 예비할 수 있도록.
조효형 : 셤보는 친구들 노력한 만큼 결과나오고, 아픈친구들 건강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려질 수 있도록, 일을 쉬면서 공부중인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현아디 : 생활예배 충실하도록/ 다음 일을 잘 예비할 수 있도록.
감사함다^^;
뒤늦게 봤네요..
할렐루얏!
연아 자매의 흩어짐 사건으로 모두들 영적으로 똘똘 뭉쳐
하나가 되었구나~! 역시 중보기도가 쵝오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어 넘넘 감사하다!
계속 한마음으로 기도할께~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