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목장모임
참석목원: 원은혜, 이유진, 임현정, 정종명, 최희정, 김보영, 김소연 등 총 7명
저번 주에 우리 목장으로 등반하게 된 현정이는 김송 집사님의 전도로 전도축제 대 처음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하나님이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셔서 바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현정
같이 앨범 작업을 하던 멤버가 나가게 되서 한 주동안 너무 절망적이었다. 그 친구는 고3인데 가수활동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서 나가게 되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욕심을 내려놓은 줄 알았던 앨범 작업이 다시 연기되겠다고 생각하니 심란한 마음에 술을 계속 마셨다. 이것이 나에게 흩으시는 사건이다. 지금은 분함 때문에 실감이 잘 안나지만 고난이 축복인 것을 알고 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큐티 날마다 하기
-엄마, 남동생 구원을 위한 기도
-새로운 여자 래퍼 영입
-다이어트 잘 하기
원은혜
요즘 계속 큐티를 하고 있다. 말씀이 어렵기도 하지만 오늘 큐티 본문에 염려하지 마고 기도하라 는 말씀이 있었다. 말씀이 와 닿는 것은 고난이 있어서이기 때문일 것이다. 현정이도 염러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했으면 좋겠다.
나는 최근 일을 그만 두고 쉬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생각이 없는 게 고난이다.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잘 몰라서 막막하다. 그런데 요즘 세례교육을 받으면서 또 큐티를 계속 하면서 말씀이 생각나는 것이 감사하다. 나도 계속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겠다.
-큐티, 기도 충실히 하기
-계획한 일 미루지 않기
-세례교육 잘 받기, 예배시간 지키기
-남자친구 취업
정종명
나는 작년 10월부터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됐다. 말씀이 어려워 하나님께 말씀이 들리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다. 요즘 다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다. 신앙에 대한 이야기 중에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디서 그런 말씀을 듣냐며 어디 교회에 다니냐고 물어보았다. 내가 다른 교회에 가지 않고 우리들 교회에 온 것이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교회에 다녀서 말씀도 빨리 깨달을 수 있었던 거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야간에 하다보니 밤낮이 바뀌어서 중등부 아이들에게 전화도 못하고 양육숙제도 못했다. 내 일만 구하고 주의 일을 구하지 않아서인지 몸도 안 좋고 모든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직장적응 잘하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기
최희정
나는 요즘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 기도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나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인 것 같다. 이전에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말씀 중심이 아니었다. 나에게 전 남자친구가 자살을 한 흩으시는 사건이 있었는데 말씀으로 해석이 되지 않아 더 혼란스러운 것 같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내 판단으로 하는 버릇이 자꾸 나오는데 큐티와 기도를 열심히 하며 말씀을 보고 적용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날마다 말씀이 잘 들리도록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기
-긍휼한 마음 가지기
김보영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엄마가 교회를 옮기시면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여기 오니까 김양재 목사님에게서 진심이 느껴졌다. 또 다른 교회들과 달리 헌금 바구니를 돌리지 않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IMF 때 아버지가 직장에서 퇴직하시면서 받은 돈을 주식으로 다 날리셨다. 그래서 어릴 때 경제적으로 어려웠고 가끔 혈기를 부리시는 아빠로부터 상처를 받은 것 같다. 고난이 있어서 인지 저번 주에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는데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잘 들렸다.
-교회 열심히 나올 수 있도록
-믿지 않는 남자친구가 교회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아빠의 마음이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이유진
-예배를 회복하기
-수요예배, 주일예배 올 수 있는 직장갈 수 있도록
-아빠와의 관계회복, 사소한 적용하기
유진이 나눔은 별로 없어 아쉽구낭..
근데, 면접 본거 취직 된겨?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