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1:1~9 < 흩어짐의 축복 >
-기도제목
# 최영심(80) : - 함께 살고 있는 조카(중3 )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혈기 부리지 말고,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
함께 살고 있는 큰언니가 조카와 함께 우리들 교회 나올 수 있도록.
- 시간을 규모있게 사용하기.
(집안일, 청소 잘하기. 예배시간 지키기.)
-남자친구의 상처가 말씀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 이은애(83) : -직장일 말씀으로 인도 받도록.
-함께 사는 사촌동생(고등부 이석영) 마음의 상처 회복되도록.
-아버지 구원 위해서.
#라현주(83) : 오빠 주일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미용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하기.
-지지난주에 턱관절,두통으로 많이 아팠는데 괜찮아졌다고 하네요.
계속해서 현주의 육적인 건강 위해 기도해주세요.^^
# 권회림(79): 남동생 농혐 3차 면접 잘 보도록. (화요일)
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도록.
엄마를 잘 섬길 수 있도록.
# 김미현(82), 성지윤(77) : 언니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나한테 감당할만한 흩어짐의 사건을 주신 것을 믿고,
악조건 가운데 있더라더 나 자체가 인생의 주인공이다 라는
생각을 잊지 않기를, 흩으심을 축복으로 받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은애~^^수욜날 봐서 더 반가웠구~ㅋㅋ성전 짓기 딱 알맞은 것들로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사인이 너무도 고마워지는 울 목장~~주일날 모두 모두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