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고 낳은후에 낳았으며 의 인생을 잘 살아서 나와 내 자손 모두가
셍명의 족보에 이름이 올라가기를 소망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 구원때문에 만나야 하는 사람들, 제때에 만날 수 있도록 사단의 방해를
없애 주세요.
2.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세요.
윤정 자매
1. 수요 예배 나올 수 있도록
2. 어떤 환경 속에서도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연 자매
1. 직장에서 끝까지 잘 버틸 수 있도록.
2.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주님앞에 무릎끓는 삶 살도록.
3. 육적 건강도 지켜 주세요.
미 진
1. 수요 예배 사수(동생도 함께 올 수 있도록)!!!!!!!!!!
2. 어떤 환경과 사건 앞에서도 내 죄를 잘볼 수 있도록.
목사님 설교 중 록펠러 십계명 을 뽑아봤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그 단순함이 굳건하고 깊이있는 신앙인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생각하며,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는 울 목장 됩시다.^^
1. 하나님과 친아버지 보다 더 친밀하게 지내라.
2.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하고 생각하라.
3. 주일예배는 꼭 본교회에서 드려라.
4. 꼭!!! 십일조 생활 !!!!!
5. 원수를 만들지 말라.
6. 아침에 하루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7. 잠자리에 들기전에 하루를 반성하며 기도하라.
8. 하나님 말씀을 꼭 읽어라.
9.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와라.
10. 예배시간에 항상 앞자리에 앉아라.
미진아~
내 별명이 20대 초반까지는 푼수때기 였거덩
옛날 버릇이 나오나봐 ㅋㅋ...
목자님 넉넉한 그 마음 위해 기도 할께요~
독감 주사? 병원...주사바늘... 무서비~ㅠ.ㅠ
우리끼리 나눈 은밀한 얘기를 이토록 공개적으로..
비밀 좀 지킵시다. 좀 신비스러워 보이고 싶다구요.ㅋㅋㅋ
순찬아.. 나는 너의 치부를 들으면서 숨이 쉬어 졌다는... ^^
암튼 모두들 미워 죽겠습니다.. 독감 예방 주사들은 맞으셨어요??
내가 한참 헤매고 있을 때...안양에서 봉화산까지, 닭도리탕 담은 그릇을 보자기에 싸고
전철, 버스 갈아타며 그 먼길을 심방와 주었던 미진...
아직도 그 사랑의 도리탕, 그 마음, 되새김질 하고 있다는거...
미진인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ㅠ...
언니들 안녕~ ^^
역시 목장에서는 저의 치부를 드러내는 일밖에 제가 할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찬바람 쌩~ 돌게끔 아침부터 어떤 이에게 참고 참았던 말을 터트렸어요. --;;
그런데 그동안 과연 사랑일까? 혈기일까? 고민했던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막상 말을 터트리고 난 지금 상대는 고민하고 있지만 저는 평안하네요...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상대가 어떻게 나오든 넉넉
맞아요맞아~ 나도 미진이의 섬김과 왕센스로 목장에 붙어 있게 된 사람중 하나...
미진아, 늘 많이 고맙다
난 하나님과 미진이의 싸바싸바로 목장에 나름 정착 한 것 같고
매주 목장에서 얼굴 보다보니 낯가림 스트레스가 덜 해져서
그나마 자연스러운 것 같아
특히 순찬목자 처방과 진솔한 나눔은
회개해서 적용거리를 새로 다지고, 마음을 열개도 해 주어서 감사해~
진지하게 목원들 말을 잘 들어주는 은영이도 다음주엔 꼭 봤으면 하고
물론 지연이도 그래
사랑은 유미진 2008-11-16 21:49:19 삭제 수정 못말리는 언니들 등살에 울 목자는 소화제 먹어야 할 듯^^ 그래도 같이 먹어줘야 뿌듯한 걸 어째?^^ 윤정이의 단순, 명쾌 적용이 어찌나 속시원하던지..ㅎㅎ 자기는 맨날 사랑없다고 그러더니만.. 집에 와보니 윤정이가 손에 손에 들려준것만 잔뜩 있네. 배불러도 같이 밥먹어 주는 목자가 쵝오! 윤정 땜에 이번주는 옆구리 덜 시려울 듯.^^
못말리는 언니들 등살에 울 목자는 소화제 먹어야 할 듯^^
그래도 같이 먹어줘야 뿌듯한 걸 어째?^^
윤정이의 단순, 명쾌 적용이 어찌나 속시원하던지..ㅎㅎ
자기는 맨날 사랑없다고 그러더니만.. 집에 와보니
윤정이가 손에 손에 들려준것만 잔뜩 있네.
배불러도 같이 밥먹어 주는 목자가 쵝오!
윤정 땜에 이번주는 옆구리 덜 시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