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권 목장 (11.16)
희권의 형의 섬김으로 멋진 중국레스토랑에서 식사교제를 했습니다.
한희권(목자)
오늘 나누었던 것처럼 예전의 주식으로 망했던 일이 인생의 흩어짐의 사건이었다. 1억원이 넘는 감당못할 돈을 굴리며 잘 나갈 것 만 같았으나 하나님이 한 번에 치셨다. 믿었던 친구의 잘못된 정보와 욕심으로 너무나 큰 손해를 보고나서야 죄를 눈물로 자복하였고, 부모님께도 사죄하였다. 앞으로 주식 중독에서 자유함을 얻고 결혼도 믿음으로 잘 준비했으면 한다.
신호섭
지난 주, 청주에 출장을 내려갔는데,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법인카드를 여유있게 쓸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작은 부분이지만 도덕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있는 직장생활을 할 필요성을 느꼈다. 최근 피아노와 격투기 등의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김재룡
오늘 말씀에서 셈의 자손들이 낳고, 낳는 단순한 삶을 살아가는데, 최근에 나는 복잡한 삶을 살아야 멋있는 인생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취직이 되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지기보단 오히려 무엇을 더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도 느꼈다. 앞으로 목장, 일대일, 수요 예배에 더욱 충실하여, 단순한 삶의 위대함을 체험하길 원한다.
유재공
지난 주, 미술학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학생들을 지도해주는데 지혜롭게 했으면 한다.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된 것이 아버지의 엄청난 변화때문이기도 한데 나 역시 변화된 모습으로 증인된 삶을 살고 싶다.
<기도제목>
희권이형
1) 최근 회사에서 야근이 잦아 몸이 많이 피로하고, 건강이 나빠졌는데 회복할 수 있길
2) 주식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 지키기
3) 직장에서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일하기
호섭이형
1) 직장인으로 세상에 살면서 작은 것 하나에도 흔들리지 않기
2) 믿음있는 자매와의 교제
재룡
1) 주중에 있는 합숙 간담회 평안하게 다녀오기
2) 삶을 단순하게 살기, 일대일 숙제와 예배에 집중하기
재공
1)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학업과 잘 병행할 수 있길
2) 가족간에 믿음을 매개로 한 소통이 일어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