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 유병철 박정민 전명훈 문일구 오재우
이번주는 드디어 3주만에 명훈이 형이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그리고 지난주 등반한 일구 형도 빠지지 않고 나오셔서 감사^^
회사일로 바빴던 진욱이 형은 담주에 꼭 참석하신다고하셨습니다.
이번주엔 명훈이 형이... 3주만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따뜻한 차를 사주셨습니다^^
커피숍에서 나눔을 마친후
다같이 농구하면서 몸으로 나눔을~ ㅋㅋ
명훈이 형은 교회 오면서 말씀도 안 들리고... 교회도 의무감으로 다니는 것 같고...
서울에 혼자 살면서 외롭기도 하고...그래서 못 나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의사와 트러블이 있었는데 병철이 형이 세상과 다른 가치관으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기 죄보고 믿음으로 대해야 한다고 처방해 주셨습니다.
정민이 형은 결혼 준비하면서 서로 수준에 맞게 형편대로 하면서 잘 통해서 믿음의
결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셨다고 합니다.
재우는 아직도 끊지 못한 죄 때문에 힘들어 하고 낙심도 하지만 점점 내가 할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께 맡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각자의 흩어지는 환경 속에서 낳고 낳은 후에 낳았으며의 영적 생명을 낳는 일에
모든 힘을 모으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어진 사건 속에서 셈의 태도를 취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땅끝까지 내 몰린 그 곳, 그 곳이 진정 주님을 뵈옵는 곳이 되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세요. 한주간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