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2층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지윤이가 가방안에 든 감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주어서
든든하게 먹고 나눔을 시작했지요.
지윤이의 섬김에 감사하며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김정은 : 언니가 다니는 학교 교수님이 돌아오는 주일날 (에스라신학대학원 구약학 여교수님) 예배하시러 오실것 같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은혜부어주시길 기도부탁드려요.
몇몇 교수님들이 목사님께서 말씀을 재해석하신다고 생각하시는데
구약학 교수님은 건강한 자아상을 갖고 계시며 말씀을 듣고 싶어하신다고 합니다.
교수님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려요.
맘에 품게 해 주신 분이 있는데 하나님의 이끄심 가운데 Yes or No인지 기도함으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리고요.
방학중 집에 내려가지 않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알바를 했음하는데 거처할 곳을 예비해 주시길 기도부탁했습니다.
황혜진 : 감기에 걸려서 기침으로 목이 많이 아픈데 목의 아픔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일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싫어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함으로 계속 신경이 쓰이는데 그래서 홈페이지 만드는 것을 이번년도까지 아님 2월달까지 하고 안하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인정받으려는 맘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주일 말씀처럼 나눠줄 것 많은 삶과 애통의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윤미선 : 한 주간 스스로 기도는 했지만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 기도를 한 것 같습니다. 간절하지도 애통하지도 않고 나태와 게으름으로 살았던것 같습니다.
토요일날에는 아무것도 하기 싫고 tv앞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이번 한주간 애통함으로 후회와 번민이 아닌 돌이킴의 회개가 이루어지게 하시고
작은오빠 식구가 이번달 말에 이사를 하는데 그 전에 교회로 인도하고픈 맘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야기하고 인도하려고 했는데 작은언니가 싫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작은오빠 가정이 주님께로 향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리고요
큰오빠가정이 예수님이 우선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인도한 아영이가 이번주 예배에 못 왔는데 잘 정착하고 마음을 굳게 붙잡아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취직문제도 주님께 맡기며 주님께 붙잡힘 받으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곳에 잘 정착하여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목장나눔만 가끔씩 와서 참석했었던(다른교회서 편집디자인하는) 윤자언니를 위해서 기도하며 언니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예배가 회복되고 주님께 꼭 붙잡힘바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고등부 반아이들(이예진-김보열집사님 따님, 그외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1:1양육동반자 잘 섬길 수 있도록, 아이들이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예배도 목장나눔에서도 예진이를 볼 수 없었는데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껏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감기에 걸렸는지 목이 아파서 침 삼킬 때 아픈데 속히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황세원 : 주일 못 왔는데 이번주일 함께 예배하고 나눌 수 있도록
세원이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만져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박지윤 : 지윤이가 계속 목장나눔 끝까지 참여하여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도제목도 나눠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한주 주님을 향한 어린양으로 주님을 바라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