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히응 히응) 너무 웃긴듯 ㅋㅋ
16일 3부 예배가 끝난 후 양희윤 목장의 목원들은 목자님의 찬양팀 세팅해체를 스스로 도와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 와 국형제는 목자님이 해체를 열심히 안했다고 생각 합니다.
ㅋㅋㅋㅋ
해체를 마치고 시작된 양히윤 목장의 나눔.
한 주동안...?
허국
예비군 훈련 다녀옴
회사를 1주일동안 2번 갔음.
Apple사의 모니터를 장만함.
효형
지난주일 김현아 D목장의 이연아 자매(81) 병문안을 다녀옴.
맡은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지식도 많은 학교 친구들을 만나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낌.
학교 다닐 때에 했었어야 할일들을 이제서야 함.(공모전 및 공부)
목자님
과거 작은어머니 2분, 황혜정 집사님의 암 사건 이 후 새로이 이모의 갑상선 암 사건.
광염
도서관도 다니고 수영도하며 잘 지냈음.
어제 갑작스럽게 큰 고모의 아들이 칼에 맞으셔서 사망한 소식을 듣고 약간은 벙 진
상태
35세 건축업을 하시는 분인데 부검중이라 사망이유는 아직 모름.
나눔..
효형
현재 오전에 3D 학원만 다니고 있고, 학원을 다녀온 후에는 집에서만 있다.
그렇게 때문에 자신의 악함을 보기 힘들다.
하고자 하는 공부하는데 방해되는 유혹하는 것들을 잘 참고 끊을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국
자신이 컴퓨터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인데 내가 잘못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쾌락을 #51922;는 등의 목적을 잘못 알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인생의 데라는 자신의 아버지
두 집 살림에 두 집 다 잘 키워 놓으신 아버지.
이제는 사랑 해야겠다고..
목자님: 너의 휴식지는?
회사, 목숨 걸고 있는듯 합니다. 능력을 회사에서 쓰고 싶고 발전 하고 싶어 한답니다.
그리고 신(信)교재를 하고 싶다고^-^
기계를 사랑하고 있는 자신, 이제는 인간을 사랑하고 싶다고 합니다.
광염
샘의 태도를 취하는 말씀들은 이해가 되고 주일엔 그렇지만 평일엔 그러지 못하는 광엽입니다.
이번 기회에 기준을 세우고 확고한 태도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한답니다.
샘과 같은 삶,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
이해가 되지만.. 많이 벌어서 십일조를 내는가, 많이 벌어서 높은 위치에 서는가에 대한 생각.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싶은데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그렇게 되면 이 일을 본문에 의거하면 그것도 아니고..
부귀영화 없이 살 수 있을까?
그것도 아니고..
샘의 계보는 좋지만 세상 적으로 어려운 삶이 부럽진 않다고.
야벳처럼 살면서 샘이 되고 싶다고^-^
광염이의 말을 이어 목자님께서는 바벨탑 사건(흩어짐) 이후의 함, 야벳 vs 샘의 태도를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 주심.
그냥 흩어진 함, 야벳과는 다르게 흩어진 사건 이 후 해결의 문제를 하나님께 찾은 샘의 태도!!
광염이가 돈을 버는 목적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성공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보며, 자신의 목적을 위함에 대해 설명해 주심.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의 죄를 볼 수 있는가 없는 가의 차이 끝으로 양희윤 목장 나눔은 영적에 이은 육적 훈련을 위해 유병철 목장과 농구 시합을 했는데 양희윤 목자님의 고군분투에도 불과하고 우리 팀이 졌습니다.^^
불과 인지 불구인지 헷갈려 오랫만에 지식인 검색결과
불구(不拘)는 어떤 것에 얽매어 거리끼지 않고, 어떤 일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불구하고 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불구하고 는 거리낌없이, 얽매임 없이 라는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
주로, -에도 불구하고, -함에도 불구하고, -은데도 불구하고, -ㄴ데도 불구하고 와 같은 모양으로 쓰입니다.
아니 불(不), 거리낄 구(拘)
불구 는 낱말뜻 그대로 거리낌없음 입니다.
불과(不過)하다 는 어떤 수량이나 정도나 상태에 도달하지(미치지, 가 닿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얼마 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쓰는 말입니다.
불과하고 는 얼마 되지 않고, 기준선에 미치지 못하고 라는 뜻입니다.
아니 불(不), 지날 과(過)
불과 는 지나지 않음, 넘지 않음 입니다.
기도제목
광염
아버지께서 수요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생기도록
효형
생활 예배 잘 지내도록.
QT 열심히, 건강관리, 공부하는데 지혜 허락.
국
직장 선한 길 행하시도록
편입하는 데에 잘 될 수 있도록
목자님
작은어머니의 건강 완쾌를 위해
바쁜 회사 일정 가운데 은혜를 찾는 것에 대해 소홀하지 않도록.